오랜만에 친구랑 둘이 란제리 달리고 왔네요 ㅎ
가끔 독고로 뛴적도 있지만 역시 술은 룸이든 클럽이든 둘이 먹는게 최곱니다
업소는 저랑 친구랑 둘다 안유명한데를 가거나 NF 검증하는 걸 좋아하다보니
새로 생긴듯한 숨바꼭질로 결정하고 대표님께 전화드렸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두 명이라고 하니 오늘 물 좋다고 제대로 놀게 해준답니다
뭔가 믿음직해지기도 하고 빨리 초이스보고 싶어서 저나 친구나 둘 다 안달이 났네요
아직은 좀 이른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사람은 북적북적 합니다
초이스를 봤는데 한 20명 가까이 봤습니다
생각외로 많기도 했지만 사이즈가 다 좋다보니 누굴 고르기가 참 애매하더군요
그래도 결국 딱 튀어나오는 한명이 있습니다
가슴은 D컵정도는 되보이고 골반이 이쁜 언니로 초이스하고 친구 초이스가 끝나자
옷을 갈아입고 오는데 셔츠 안쪽으로 살짝씩 보이는 탐스러운 가슴~
다리도 쭉 뻗은게 아 오늘 초이스 잘했다~ 하고 내심 뿌듯했어요
서로 통성명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아리라고 합니다
이름은 귀엽네~ 몸은 안귀여운데 그러니까 막 웃더니 바로 제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더군요
갑자기 그러는 바람에 놀라서 손을 뺐더니 오빠는 착하게 생겨서 괜찮다면서
다시 만져보라고 하네요... 이렇게 적극적일 줄이야;;
잠시 옆을 보니 친구도 비스므리하게 핫하게 놀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술을 마시며 쉬는 타임을 가지면서 안아보고 만져보고 놀다보니 어느덧 종료시간...
연장을 할까 고민을 했지만 지갑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언니들이 저희 표정을 읽었는지 괜찮다고 이름 아니까 다음에 지명해서 오라고합니다
더 재밌게 놀자고... 아쉬운 마음으로 나오는데 대표님께서도 친절하게 배웅해주시고
다음에 뵙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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