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상사들과의 술자리로 불편하기만했었던 한주.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만큼 룸가서 간만에 맘편하게 진탕 술한잔 먹어볼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권사장에게 가자고함~~!!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엑스맨 출현...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담당에게 전화
택시타고 바로 고고싱~
도착하고 서 있는데 바로 룸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에 무엇보다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언니들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10명정도 본것같구 나름대로의 스타일에 맞춰 초이스 ~ ㅋ
저는 후기에서 많이 봐왔던 추천이란걸 해서
추천받아서 미령이라는 언니 초이스~
옛날사람같은 이름이 다소 촌스러워서 불안했지만
아담하지만 청순하게 생긴 이미지가 딱 제스탈이었어요~
마인드도 털털하고 쿨한게 좋더라구요 ㅋ
한잔두잔 주거니받거니 하다가
쿨의 슬퍼지려하기전에가 땋나오는데~
춤추면서 슬쩍슬쩍부비부비를 하는데.. 기가막힙니다 급흥분 ㅎ
첨에 인사할때는 청순 가련할것만 같았던 이언니...
전투민족 사이어인이였네요.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살살터치할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되는 시각적효과땜에 정신을 살짝 놓을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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