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한잔 먹고 집에 들어갈라했는데
새벽 기분도 은근 업되서 함 달리자고 어디갈까 하다가
셔츠룸 전지현대표님 한테 바로 직진해버렸네요~
입구에서 전지현대표님 전화드리니 금새 나오시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오늘 금요일치고 손님이 좀없는 날이라고
그렇게 초이스 보러 같는데 그래도 언니들이 다들 평균 이상은 되네요
그중에서 전지현대표님 적극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했네요
하얀얼굴에 쎅끼 가득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가... 너무 짧아서 팬티가 다보이네요ㄷㄷ ㅎ
느꼈죠! 얘 마인드다 ㅎㅎ
깜놀했습니다. 거기다가 티팬티까지 눈이 호강하네요~
초이스 완료후 첫인사부터 느낌이 팍팍오네요
인사타임때도 셔츠로 갈아입는 와중에
내파트너 찌찌 만지느라 다른 파트너는 눈에도 안들어 오네요 ㅎㅎ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맞추는지
스킨쉽도 기분좋게 강약조절하며 해주는데 애간장이타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룸타임이 벌써 끝이났지만
너무 아쉬워서 연장연장하다 보니 아침시간이더군요..ㅜㅋ
연장을 하면 할수록 스킨십이 진하게 진행되는 치명 적인 매력...
도저히 못끊고 갈수가 없네요 ㅜㅜ
이렇게 기분좋은 룸 처음 알았네요 룸분위기 좋게 잘 놀고 ...
정말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타임 더 끈었습니다.
역시 추천은 왜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걸 느겼던 순간이였네요 ㅎ
얼굴도 얼굴이지만 마인드가 정말 죽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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