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가게 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상짓을 별로 못하게 되서 저는 혼자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좀 맘이 편한곳을 찾게 됩니다.
룸을 자주 들락 거리거나
웨이타들이 좀 무례하거나 하면 가기가 싫죠
독고라고 눈치주거나.. 술 더 시키라고 무언의 압박을 하거나 이런데도 가기 싫죠
제일 중요한것은
제 스타일이 많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하드한 룸 같은 경우는 전투를 위한 곳이라 그런지 몰라도 수질이 떨어집니다.
수질이 떨어진다는 말은 얼굴이 못생겼다기 보다는
성형 미인이 많다라는 말이죠...
얼굴이 부자연스러우면 할때도 별 감흥이 없습니다.
제가 이목구비가 뚜렷한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성형필 아가씨들을 자세히 보게 되는데요
그냥 가볍게 한 성형은 거부감이 없지만...
아예 재탄생 수준으로 조각한 분들은
솔직히 할 마음이 안 생깁니다.
이런저런 조건을 따져봤을때
강남에 있는 블랙티가 저하고는 맞는것 같네요
일단 룸 시설이 매우 우수하고
아가씨들이 거의 알바생 수준으로 직업언니 느낌이 안납니다.
키스방 에이스급들이 모였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물론 티씨는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티씨는 키스방 2배수준이지만
와꾸하며 마인드는 철저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는 이득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번에 만난 메니져(?) 도 상당한 미인에
길거리에서 만나면 어떻게 번호라도 따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고급스러운 언니인데
여기서 만나니 제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 장만 걸친채로.. 후후.. 둘 다....
딮키스..부비부비..물빨...
신나게 연애하다 왔네요.....
초이스할때 몇 명 봐두기는 했는데
서 있을때와 앉아 있을때가 또 느낌이 달라서...
이 날은 굿 초이스였습니다.
제가 올때 도움을 주는 손흥민 부장(팀장?) 님의 귀띔이 있었지만
취업준비생 맞는것 같았습니다.
맘이 짠해서 팁도 좀 주고 왔네요...
암튼 자신이 맞는곳 잘 찾으셔서 즐달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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