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
전날에 먼저 전지현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내일 갈건데 미리 연락을 드렸다고하니 출발하기전에 미리 전화주시고
잘준비하시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순간 '어! 업소에서도 뭔가 이벤트가 있나?'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친구랑 둘이 3NO를 가본적은 있는데 혼자서는 안가봐서 동행을 물색해봤지만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하는수없이 그까이꺼 혼족들이 많으니 혼자 가는거야하고 퇴근후 출발을 했습니다.
그날 회사에서 별의별 생각이 다 나더라고요.
광고에서 보듯이 여자들이 줄을 섰고 텐프로, 점오수준이라는데 너무 이뻐서
못고르면 어떻게 하지? 몇명이나 입장할까?
행복한 상상을 했지요.
긴장하고 맨정신에 가기에는 좀 그렇고해서 막걸리 한병 들이켰습니다.
- 업소 -
예전에 딴대갈때 좀 헤맨 기억이 있어서 근처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처에서 보이는걸 대니 모르더라고요.
다른직원까지 바꿔줬는데도 찾기가 힘들어서 다시 주소치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거의 9시 다되서 도착했습니다.
늦은시간에는 손님이 많아지니 좀 일찍가서 더많은 예쁜처자들중에서 초이스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입장해서 전지현대표님을 만나서 인사하고 입실했습니다.
혼자니 좀 작은 방으로 해준것 같고 일반 노래방보단 시설이 좋았습니다.
화장실을 갔다오면서 보니 아직 초저녁인데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고 성형미인들이 한두명 보였습니다.
생각했죠. '아! 이제 나도 드디어 쭉쭉빵빵을 만나는구나!'라고요.
맥주,차 세팅해주시고 얼마 안있어 전지현대표님 들어왔습니다.
전화기를 보여주시더니 많이 밀려서 제차례는 조금 기다려야된다고 하시더군요.
무료권이니 당연히 다른 손님들부터 받아야죠.ㅎㅎ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면서 영화나 보면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근데 안주를 안주는겁니다. 안주를 달라고했는데 두번 요청해서 나왔습니다.ㅠㅠ
정확한 시스템도 모르고 가서 전지현대표님을 불러서 물어보니
1시간40분동안 여자 와이셔츠바람에 스킨쉽하면서 노는거라고 하더군요.
조금 지나자 노크소리와 함께 여자들이 들어왔습니다.
전지현대표님과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둘다 외모, 몸매 괜찮았습니다. 근데 제가 바란 그런 섹기가 있는 쭉쭉빵빵은 아니었습니다.
여자들이 나가고 다른 여자는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하시면서 두번째 여자가 괜찮다고 하셔서 초이스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더 일찍 가서 여러명의 여자들중에서 초이스를 해야겠습니다.
# 얼굴
- 태닝을 한 구릿빛 피부와 타투를 한곳이 몇군데 있었음.
- 동성과 함께한 커플링을 끼고 있었고 발목에서 차고있었음.
- 쌍커플이 이쁘게 있었고 코가 오똑하고 어두운 립스틱을 바른입술이 좀 두툼한것 같음.
- 대학생,직장인 같은 느낌의 귀여운 인상
# 몸매
- 슬림한 몸매
- 키162,3정도
- B컵정도되는 만지기좋은 가슴
- 솜털이 좀 난거같고 매끄러운 피부
# 마인드
- 서로 긴장을 해서 그런지 탐색을 하는것 같았고 조금씩 친밀하게 다가왔음.
- 제가 진상이 아니라서 그런지 칭찬은 연발하고 적극적으로 스킨쉽도 함.
- 첨엔 뽀뽀로 시작해서 필이 꽂히면 적극적으로 키스해줌.
# 준희처자와의 시간
취기가 많지않아서 맨정신으로 준희씨를 앉혔네요.
어두운 원피스를 입고 셋팅을 시작했습니다.
좀 긴장을 하고 에어컨을 안틀어서 손바닥에서 땀이 났습니다. 덥기도 하고요.
땀이 없어서 여자의 피부를 느낄수가 있어서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준희씨가...ㅎ
준희씨는 양주가 있는줄알고 셋팅을 한것 같은데 양주는 무료권에는 없나봅니다. 안주는 과일안주만...
약간의 대화가 오고간후 잠깐 나갔다오더니 신고식이 있다고 하면서 조명을 줄이고 노래 트러블메어커를 틀더군요.
뭔가 전달을 못받고 들어오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스템은 똑같을텐데 뭔가 미숙한 느낌...
전 댄스를 하면서 셔츠로 갈아입을줄 알았는데 음악만 틀어놓고 '오빠 별거없어. 셔츠갈아입고 무릎위에 앉는거야!'라면서 앉더군요.
뭐 나쁘지않았죠. 무릎위에 앉아있는동안 전 두손으로 준희씨의 가슴을 느꼈습니다.
옆으로 내려오더니 원피스는 벗고 셔츠하고 팬티만 입었습니다.
밥은 먹고 왔냐? 어디서 오는거냐? 등등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준희씨는 밥을 안 먹었다고 하더군요.
혼자라 술 많이 마실 분위기는 아닌것같고 해서 술을 권하지도 않았습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다리부터해서 가슴을 만지고 뽀뽀를 많이 했습니다.
키스는 잘 안 하려고해서 와이프랑 키스를 안해서 해본지 오래됐다고 하면서 유도했죠. 첨엔 혀가 약간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필 받으면 키스 제대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뽀뽀만 했습니다.
뽀뽀의 한단계 위인 준희씨가 먹고있는 오렌지를 뽀뽀하면서 받아먹었습니다.
예쁜 여자하고 같이 있으니 노예가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ㅎ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서 긴장이 풀렸는지 두 다리를 제 다리위에 올려놓고 옆에 푹 안겼습니다.
셔츠하나 걸쳐서 춥다고 하길래 자주 껴안아줬습니다. 그러면서 뽀뽀남발에 온몸을 쓰다듬었지요.
저는 노래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준희씨 하려면 하라고 했습니다.
몇곡 했는데 역시 잘하더군요. 그시간동안 저는 뒤에서 머리 쓰다듬고 가슴 만지고 귀, 목, 어깨 입맞추면서 즐겼지요.
저도 한곡은 했는데 준희씨를 껴안고 발라드를 불렀습니다.
필이 받은건지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면서 갔다와서 키스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들어오더니 제 무릎에 올라타고 키스를 해줬습니다. 그녀의 혀가 왔다갔다 했습니다.
계속하고 싶었지만 예의를 지켜야하기에 멈추고 껴안고 그녀의 팬티속에 손이 갔습니다. 엉덩이를 만지기위해서요.
그녀 '그건 아니야'하더군요. 괜찮아하면서 엉덩이를 좀 주물렸습니다.
그녀는 제 무릎위에서 폭 안겨서 저희 향수를 맡으면서 냄새좋다고 하면서 목에 몇번 입맞춤을 해줬습니다.
기분 더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떡치는 업소가 아니라 향수 좀 뿌리고 갔지요.면도도하고. 이게 먹혔습니다.ㅎㅎㅎ
노는내내 애인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준희씨도 시간이 지나면서 적극적으로 대해주고요.
한가지 아쉬운건 신고식할때 준희씨의 가슴을 빨아보지 못한겁니다.
수위를 벗어난건진 모르겠는데 능력껏 해도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지만 1시간 40분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총평
3NO를 몇번가봤지만 가격도 저렴한 곳이 생겼다는거에 놀랐습니다.
다만 9시전에 입장해야 저렴해집니다.
3NO는 아줌마들 위준데 란제리룸은 젊은 처자들만 있고 술 똑같이 나오고 셔츠만 입고 있어서
남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줘서 훨씬 매력적입니다.
다시한번 귀여운 여자와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서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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