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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이시스템 저시스템 소프트하드 변종 등등
재미있어서보단 궁금증이 너무 많아서 많이보다 여러곳을 가봤습니다
요번엔 술도 땡겨서 한번 가봤던 태린 김대호대표에 연락해서 가봤습니다
당연 아가씨보러가지만 김대호대표 호응이 너무좋아 바로 전화넣고 출동해봅니다
술도 안먹고가서 10시쯤이였는 데 바로 룸잡아서 가고
전 놀러왔지만 일중이니 고만 초이스 갔습니다
키들이 다 모델들인지... 천장 찍을것같고 가슴은 남미느낌의 아가씨들이 우르르왔다 가고 참... 초이스는 다 이뻐도 문제고 다 못나도 문제고
고민하다... 치마한쪽이 찢어진 아가씨 초이스.. 찢어진치마에 보이는 맨살 허벅지가 바로 눈이가서...
ㅋㅋㅋ 왼쪽에 앉을려고해서 왼쪽이 찢어졌으니 오른쪽으로 오라고해서 들어가게 했어요
사실 생각없이 왔는데.. 걍 이허벅진 만지고 죽어야 겠다 생각돼서 앉자마자 손을 올렸어요
근데 시원하면서 운동 막한 탱탱함이...
바로 너 허벅지 좋다! 하니.. 웃으면서 운동선수 아니라네요 ㅎㅎ
개그 코드가 맞아서 농담 따먹으면서 노는데..
웃다가 샷잔이 굴러서 반대쪽으로 간거에요
얘가 잡을라고 일어서서 쭉~뻗는데... 엉덩이가 완전 노골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진짜 곤장 때릴뻔...첨으로 옷입은 엉덩이가 야한거 첨봤어요
엉덩이 갈라진 모양이 보이는데.. 가슴보다 야하더라고요
그래서 암말안하고 계속 봤어요 정말 야동보다 더 야한 느낌 이래서 사람들이 엉덩이~ 엉덩이 하나...
전 걘적으로 가슴 승부사라... 하첸 별론데..업종 전향해야할듯..
그거보고 엉덩이에 피 쏟을뻔했다고... 그러니 빵터지더라고요
그래서 끝날때까지 엉덩이 이야기만 했네요...
이젠 변태가 되가는 건가했는데.. 다른아가씨를 보면 암생각없는데
얜 좀 다른거같습니다..
요즘 퍼블릭애들이 너무 이뻐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퍼블릭 첫경험이시면 태린에 김대호대표도 추천드립니다 뭐 분위기에 따라
접대도 충분히 아주좋을만한 가게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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