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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4일전 보보스 방문 후기 남겨 봅니다.

    업소명
    사라있네 한지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를 보고 수차례 가 보려 했지만 늘 희안할 정도로 사대가 안 맞았었고...


    항상 며칠 줄줄이 쉬던 연휴라 아가씨들이 출근을 많이 안 했다거나


    아니면 또 내가 가는 그 날 따라 대기를 오래 타야 한다거나 등등등.......


    가끔 다른곳만 다녔는데 일찌기 이연수실장님께 연락 한번 드려 봤는데 가능하다기에


    미리 시간 예약을 해놓고 처음으로 방문을 합니다.


    일찍부터 시작한 친구들과 자리에서 술도 어느 정도 알딸딸하니 기분좋게 마셨고


    예약해 놓은 시간도 거의 다 됐고 해서 친구 한명을 꼬셔서 보보스로 갑니다.


    늘 말로만 많이 들었던 보보스... 도착해 보니 규모는 큰 편이었지만 오래 됐고


    그래서 최신식 휘황 찬란한 시설은 아니라 좀 아쉽더군요.


    허나 언니들 와꾸나 마인드가 최고라면 더이상 뭘바라겠냐 생각했고,


    실장님께 룸배정을 받고 듣기 싶게 초간단으로 설명까지 해주십니다.


    그렇게 속속히 빨리 진행이 이뤄지고 언니들 볼 시간이랍니다 .


    여기가 뭐라고 그렇게 한번 오기까지 사대가 안 맞았던 걸까...


    언니들 몇명이 입장했을 뿐인데 제가슴은 쿵쾅쿵쾅~~미친듯이 요동을 칩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연예인 싸다구, 눈이 튀어 나올 법한 극상 와꾸에 한 언니를 발견하고~~~


    보는 순간 언니 모습에 매료되고 말아 버립니다.


    침이 질질 흐른는건 당연지사고 룸안에는 친구랑 나 둘뿐이지만


    혹시 누가 낚아 챌까 재빠르게 나는 무조건 너!!!라고 크게 외치고~~~


    초이스 보며 단 한번도 하지 않았던 이상 행동을 내가 해버리고 말지 뭡니까.


    나이 많은 지인들이 그럴때마다 속으로 참 쪽팔려 했던 짓인걸.....


    마치 당장이라도 잡아 먹을 듯이 달라 드는거 같은 그 행동을....


    무튼 쪽은 팔았어도 친구가 초이스를 마치고 바람대로 드디어 언니가 내옆에 착석합니다.


    눈도 커다랗고 코도 오똑한게 입술은 어쩜 그리 빨간 건지 어우야~~~


    이건 꼭 그냥 나 좀 한번 잡아 먹어 보시지!! 라고 유혹하는것 같습니다.


    술잔을 들이키며 언니 얼굴을 안주삼아 입이 찢어질듯 미소도 지어 보고


    기분좋게 오른 술기운에 그렇게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언니 모습과 향락에 빠집니다.


    이쁜 언니를 옆에 두고 술을 마시니 술맛과 기분은 평소보다 몇 배나 더 좋게 느껴집니다.


    저의 무식한 손바닥에 의해 본의 아니게 와일드한 행동에 혹시나 닳을까 싶어


    살며시 간드러지는 터치를 가미해 애기 다루듯 아끼기에만 집중합니다.


    와꾸만으로 대만족했기 때문에 마인드는 그닥 백퍼 중요하지 않았지만 왠열~~~


    마인드까지 하나 나무랄 때가 없으니 급기야 내가 더 감사한 느낌까지ㅎㅎ


    붙잡고 싶지만 야속하게도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덕분에 연장은 안 할 래야 안 할 수가 없었네요.


    아쉽지만 시간 여건상 두방만 보고 마무리했지만 이럴려고 그동안 그렇게나 사대가 안 맞았던 건지...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요즘 강남 퍼블릭 아가씨들 중 어디다 겨누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하다 자부합니다.


    그 동안의 제 밤생활 통틀어서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가히 최고라 인정에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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