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놈하나가 다음달에 결혼을 해서
간만에 6명이 모여서 오늘한번 죽어보자하고
저번에 회식때 놀러갔던 권사장이 생각나서 전화함
바로 1차하는호프집에서 근처라 바로 이동
금요일은 강남 어딜가도 어쩔수없나봄
그래도 말한마디에 천냥빚값는 다고 싹싹하게
진행이렇고 저렇게 하겠다 말해주고 나가니까
5분만10분만 거리는 실장들보다는 믿음이 갔음.
30분 기다리고 6명 5분더 기다리고 6명인가?
열댓명봤는데 확실히 언니들이 어리고 젊음 ㅋㅋ
2번쨰 초이스에서 한놈뺴고 올초이스
총각파티 주인공도 초이스했는데
친구들중에 꼭이런세끼들있음 맞선하러온것도 아니고
결국 에이스라고 한명대리고왔는데
입이떡 벌어질만한 처자로 강제집행하고
본격적으로 스타트 끊음
내파트너는 21살인데 몸매는 30대초반처럼 농염해서
보는 내내 흥분을 주체하지못햇음 ㅠㅠ
생각보다 수위도 쌔고 두타임놀아도
가격부담이 덜해서 잘놀고온거같음
담에 또 기회되면 가볼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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