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재방문을 하느라 비상금잔고가 앵꼬가 되버리네요
소라실장님을 요근래 만나서 정말 기분좋게 놀다왔는데
고마운 마음에 하나더 남겨보네요
그날은 생각보다 손님들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15분가량
(이른시간에 갔는데도 희안하더군요)
원래 언니들에게 푹빠지지 않는 사람이나 그날은 주아라는 언니를
앉혀보게 됬는데 나이도 어리고 완전 우유피부에 얼굴 상당히 이쁩니다
제가좀 원래 옆에 이쁜애들 앉으면 긴장해서 까칠해지는데
까칠하게 대하여도 자기는 까칠한 스타일의 오빠가 좋다며 앵겨주네요
술을 안따라주고 있으니 술도 먼저 따라달라고 하고 같이 먹자고..
완전 이쁜데 귀요미 역시 여자는 이뻐야됩니다 암요 그렇고말구요ㅜㅜ
165~167정도의 키에 몸무개는 44~45정도 나가는거 같네요
슬림한체형에 가슴은 없으나 그저 아주 미인이기에
보기만해도 불끈불끈ㅎ
소라실장님이 푹 빠지지는 말라고 했으나
벌써 푹 빠져버려서
내일도 갈려고 생각중이네요
많은 아가씨들 사이에 아주좋은 보물이 있어서 좋네요
카톡중인데 밥이나 한끼 먹자했습니다 ㅋ
만나주려나..ㅋ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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