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 근무를 하고 나니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이더군요
같은 사무실 직원이 같이 가자고 해서 일끝나고 출발하는데
이미 유명해진 곳은 조금 식상하기도 하고 몇번 다녀보기도 해서
어제는 좀 새로운 곳으로 뚫어보려고 했습니다
란제리가 그렇게 재밌다길래 란제리 쪽으로 찾아보니
가까운 위치에 숨바꼭질이라고 새로 생긴곳이 보이더군요
같이가는 직원한테 괜찮겠냐고 물어보니 별로면 초이스만 보고 나오자고 합니다
하긴 그래도 되니까 일단 전화걸고 찾아가보았습니다
대표님이랑 만나니 일부러 좀 센척하면서 초이스만 보고 나올수도 있어요~
하니까 아마 그냥 앉아서 드실 거 같은데요? 하시면서 자신있게 안내해주시더군요
룸에 앉아서 초이스 들어오는 아가씨들을 보는데 사이즈가 생각보다 많이 괜찮습니다
원래는 퍼블릭보다 란제리가 사이즈가 떨어지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 사이즈면 퍼블릭이나 란제리나 다른게 뭔가 싶더군요
정말 대표님 말처럼 어느새 초이스 마치고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ㅋㅋ
각자 파트너랑 일단 인사부터 하고~ 제 파트너는 서나라는 언니더군요
하얀색 셔츠 안쪽으로 보이는 노브라... 언뜻 보이는 핑크빛 유두...
와 침삼키느라 술을 꿀떡꿀떡 마셨네요
계속 제가 쳐다보는걸 알았는가 좀 만져보기도 하고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먼저 권하다니 ㅋㅋ 마다할리가 없죠 만지고 마시고 아주 뜨거웠습니다
이름도 알아놨으니 다음번에 한번 더 지명해서 만나봐야겠어요
란제리 재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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