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 집에 들어갔다가
술도땡기고해서
소라실장에게 전화해서 간만에 달려봤습니다.
초저녘인대 사람진짜 많더군요.
날씨가 너무추워서
언니들이나 제대로 출근이나 할까 걱정했는대
다행히 많이보지는 못했지만
괜찮은 처자하나가 눈에 띄어서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았는대 세상에
마음에 쏙 드네요.ㅎ
언니랑 친해지기 돌입합니다.
언니와꾸는 성형티가 좀나지만
피부가 정말좋더군요.
20대초반쯤으로 되보이는대
나이도 어리고
딱봐도 운동을 한몸이더군요 ㅋ
완전 쌕끈햇네요...ㅋ
잘놀았고
담에 또 놀러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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