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래빠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림 모 나이트 근처 지하 (저세한 이름은 몰라수 죄송
신림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음
아가씨 예명 :
2주 전이라 기억이 잘 ㅈㅅ
가격 :
2시간에 3명이서 40만원으로 합의 봣으나.....
아는 동생들이랑 같이 홍대에서 모여서 이야기 하다가
클럽 가기로 했는데 나이가 30넘어서 빠꾸ㅜㅜ
그래서 신림에 있는 나이트 가기로 했는데 분위기가 영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나오고 뭐할까 고민 중이였는데 어떤 아재 오더니
노래빠인데 아가씨들 보고 그냥 나오면 된다... 라고 함
그래서 노래빠 갔는데 시설부터 쾌쾌한게 기분이 영 이상함
그냥 나갈까 하다가 일단 아가씨는 보자는 생각에 기다렸는데 들어온지 20분만에 여자 6명 초이스 타임 옴( 이따 그냥 나갔어야 함)
얼굴 보니 아오 ㅜㅜ 욕 나오는데 그 중에 두명이 ㅎㄷㄷ 함
하나는 슴가 왕가슴 근데 얼굴 x 나머지 년은 적당리 육덕에 얼굴 굿
근데 거기서 초이스 했어야 하는데 그래도 모르니 2번째 조 보기로 함
2번째는 6명다 shit!!!
근데 지금 있는 아가씨가 이게 다라 함
너무 간보기 안했어야 하는데 동생 놈이 나한테 물어봄
"형 2,4번 맘에 든다면서요? 누구찍을거에요??"
"아 모르겠다 고민해야겠다"
차라리 이때 나갔느면 별탈 없는데 다시 1조 오자마자
다른 동생 놈이 3번 택함.
얼굴 하얀동남아 스탈인데 슴가가 왕가슴(짭)
오자마자 동생 놈한테 엥기네요 딥키스 쫙 ㅎ ㄷ
그리고 고민라는 중에 다른 동생놈은 4번 택
어쩔수 없이 2번 택할까 하다가 얼굴 보니 차마 같이 못놀겠음 ㅜㅜ
슴가고 엉덩이고 뭐고 얼굴 앞에 장사 없음을 깨닮음
차라리 그냥 13만원 날린 셈 치고 그냥 나갔어야 함 ㅜㅜ
10분 후에 대타 년 어쩔수 없이 앉혔는데 슬림하고 키가 꽤 큼 170
슴가는 한손에 잡히긴 하다 확인해보니 a+~b 정도인듯
암튼 뭐 저나 옆에서 동남아 스탈 짭젓녀랑 노는 놈이나 물빨하느라 정신 없고 앞에 이쁜 애 앉힌 놈은 노래하느라 정신 없음
근데 좀 있다가 문제 발생
종업원 한놈이 저한테 사장님 받으세요 라고 하면서 양주 하나 건네더라구요
전 그냥 암 생각 없이 술 받음 근데 이게 문제였늠
동생놈이 아가씨한테 술 더 시켜 라고 했는데 얘네들이 교육 받았는지 거기서 무슨 술 시킬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양주 시켜버림
그리고 남자 종업원 놈은 우리한테 말도 안하도 바로 술뚜껑 따버림
그 덕에 2시간 1명당 13에서 20으로 뛰어버림 흑흑
이따구로 장사하냐고 사장 불러서 옥신 각신 하다가 분위기 조질거 같아서 참고 다시 아가씨랑 물빨 ㄱ ㄱ
그러다가 1시간 정도 지나서 옆에서 동남아랑 놀던 놈이 밖으로 간다고 함
근데 10분 후에 다시 옴
나중에 노래빠 나와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자긴 그냥 눈맞으면 ㅅ ㅅ 가능할ㅈ줄 알았는데 2차비가 25만원이였다고 함
게다가 밖에서 얼굴 보니 차마 못하겠더라고 ㅋㅋㅋㅋ
저도 제 팟이 마인드 좋긴 한데 차마 25만원 주면서 긴밤이라고는 하나 쓰긴 아까워서 그냥 나옴
나머지 얼굴 예쁜 육덕녀 고른 동생놈 혼자 1시간 더 놀고 그여자하고 둘이서 모텔 ㄱ ㄱ
결론: 여자랑 잘 놀더라도 술한잔 하자고 종업원이 권유하면 정신차리고 술병을 잘 살피라 ㅜㅜ
추가: 신림에서 활동하는 모든 업소를 욕할려는게 아니고 일부 부당하게 영업할려는 업소를 탓하고 싶었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잘 몰라 죄송하지만 대략 저 나이트 근방에 있어서 나이트 위치로 대신 이미지 올립니다.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봐 수정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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