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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명불허전.. 그리고 각선미 그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바11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탑 배너 광고 제휴 중


         

    강남역 근방에서 왠만한 곳은 다 가봤지만

     

    11만큼 신선한 곳은 못 봤네요.

     

    처음 갔을 때 3년 전? 당시에는 여기가 클럽인가 바인가 혼란에 빠져서

     

    그 벅찬 감동을 이루 말 다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분위기가 많이 익숙해지기도 했고

     

    또 그때 처음 그대로의 분위기가 좀 바뀌기도 해서

     

    그 예전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잊을만 하면 한번 씩 가던 곳이라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여탑에서 바11 광고 배너 정말 오랜만에 보고서는

     

    그때의 벅참이 다시 떠올라서

     

    어제 전화해서 달려갔네요.

     

    마지막 갔던 게 올 봄이었던 거 같은데

     

    그 무렵 만났던 지명이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살짝 물어봤더니

     

    아쉽게도 그만뒀나보더군요.

     

    초이스홀은 여전히 장관이었습니다.

     

    눈에 띄는 언니들이 하나둘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쭉 앉아서 픽미픽미픽미업! 하는 분위기로 저를 쳐다보는 광경이란...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선택장애가 와서 눈이 돌아가는 상황에서

     

    확 들어난 어깨에서 팔의 선으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일어난 모습을 보니 역시 다리도 각선미가 예술이네요ㅎㅎ

     

    니 다리 진짜 이쁘네.... 그 다리에 맞아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이렇게 한마디 하니 언니가 까르르 웃으면서 귀요미 발차기를 해주더군요.

     

    여한이 많이 남아서 죽을 수는 없고

     

    연장을 거듭하다가 부비부비 모드로 전환

     

    웨이터하고 강혁 실장한테 부를 때까지 들어오지 말라고 당부했다가 걸려서

     

    언니가 철벽치면서 한마디 하네요.

     

    나 쉬운 여자 아닌데?”

     

    그때부터 철벽 모드 ㅠㅠ

     

    하기사 첫 만남에 역사가 이루어 진 적은 별로 없는 곳이 또 바11이라...

     

    지명을 기약하고 입맛만 다시다가 별을 세며 집에 돌아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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