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손흥민팀장과는 6개월이 넘게 연을맺고있네요~
나이도 두살차이라 이젠 거의 동네 형동생 수준이네요 ㅋ
초이스볼때도 아가씨추천안해준다고 장난도 치고 하네요;
앞으로 좋은날들을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됐습니다
전 거의 추천만받는편이라 너댓번의달림 괜찮았고
그래서 손흥민동생과 몇달간 보고있고 오후부터 한잔두잔달리다가
초저녁임에도 심하게 알딸딸한상태로 입장했습니다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셔츠룸이 처음인 후배는 빨리 아가씨가 보고싶다고 날리더군요;
흥민이가 제스타일은 잘알고있기때문에 제껀 한명데려와달라고 하고
후배는 조금 기다렸다 바로 초이스 봤네요
후배는 2조1번 초이스 바로 하더군요 민망하게;;
그리고 아가씨 준비물 챙기고 들어왓습니다~
후배는 정말 전형적인 성형미인을 초이스;;
안한데를 물어보는게 빠를거같은데 말이죠ㅋㅋ
전 골라다준 아가씨와접견 이름은 ㅈㅁ..
이름도 묘하고 분위기도묘한 아가씨
저랑 동갑내기 아가씨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큰 가슴에 얼굴은 손댄곳이 없어 보이더군요 ㅋ
처음엔 25살 이라고 거짓말치다가 결국에는 잡았네요
항상어린애들만 앉히다가 동갑이랑앉으니까 오히려 편하고 더 좋았네요
이날의 가장재밌던점은 거의 반미친개마냥 놀던 후배놈
그놈보는재미가 더괜찮더랬습니다
장난으로 얘기하다 자기자기하며 갑자기 1일됐습니다
물론장난이었는데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잘웃고 떠드는 중이네요
학교 후배같은 편안한느낌의 아가씨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동생아 그날 잘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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