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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보는 몸에 해롭습니다ㅎㅎ
친한 동생들이 술한잔 하고 있다길래 좀 늦은 시간이지만 달려갔습니다
간만에 소주가 들어가니까 서로들 여자가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철이대표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다행히 룸도 있고 아가씨 수량도 넉넉하다고 하네요
자리를 잡고 앉아 6명씩 2조를 봤습니다
동생이 먼저 초이스를 하라고 하길래 1조 1번을 그냥 찍어버렸습니다
동생도 번호가 겹쳤는지 고민을 하다가 철이대표의 추천으로 한명을 앉혔습니다
제 파트너 우민은 가까이서 보니까 더 이쁘네요
인사를 받기전 가슴얘기를 한참했는데
작아서 곧 수술할거라고 해서 얼마나 작은지 구경하게 인사를 바로 시켰는데
왠걸 B컵은 충분히 나오는 사이즈에 꼭지는 콩알만했습니다
자연산은 역시 만지는 느낌이 죽여주네요
피부도 매우 부드러워서 손에 닿는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홀복을 블라우스를 입어서 단추를 하나 하나 푸는 모습에 더욱 꼴릿했습니다
말도 참 이쁘고 하게 옆에 앉아있을때도 딱 밀착해 있고
자기가 알아서 이것저것 챙기고 일도 열심히하는 아가씨였습니다
비록 한타임밖에 안 놀았지만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아가씨였습니다
꼭 지명으로 장타 예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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