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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파트너에게 흑심을...ㅋ
목요일 저녁에 회사일이 끝나고 친한 동생과 소주한잔 마시고
혼자 갈려고 했더니 동생놈도 셔츠룸 궁금하다고 따라온다고 해서
철이대표님에게 픽업차량을 부탁하고 출발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철이대표님이랑 같이 룸으로 입성
초이스를 보는데 눈에 자꾸 들어오는 아이가 있어서 바로초이스!!
동생은 3명을 골랐고 그중 철이대표님이 각자 아가씨 성격이나 노는 스타일 설명을 듣고
초이스했습니다
저는 원래 보던 아이라 서로 잘 놀았는데
동생 파트너가 장난 아니네요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첫인사때도 맞은편에 있어서 봤는데 키스부터 정말 애인모드 굿이였습니다
룸에서 놀때도 낯가림없이 잘 어울리고
정말 신나게 떠들도 논것같습니다
전 당연히 연장이지만 동생도 여기 시스템 맘에 든다고 연장해서
그렇게 두타임 잘 놀았습니다ㅋㅋ
동생은 2차가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사무적이지 않고
완전 여자친구처럼 편하게 해준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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