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2부타임으로 철이대표 찾아 란제리 러블리를 방문하였습니다.
첫 초이스 아가씨 2조 12명정도 본것 같습니다.
저는 첫 초이스에서 초이스를 하여 방을 보기 시작하였고.
같이간 형님은 패스하셔서 조금뒤에 초이스를 하기로해서 우선 방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2번째 초이스까지 20명 정도의 아가씨를 본듯합니다.
아가씨들 사이즈 차이는 조금 있는듯한 가게이나. 50%이상은 괜찮은듯 합니다.
아가씨 마인드는 대단히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철이대표님이 아주 잘 합니다.(추천에 힘입는거도 있지만^^)
가게 시설도 다른 란제리 업소 비해 상당히 깔끔합니다
같이간 형님 1타임 노시고 집에 일있으셔서 먼저 들어가셔서
본의 아니게 독방을 보았네요 ㅋㅋㅋㅋㅋ(개이득??)
독방의 묘미 다들 뭔지 아시요? 맛? 잘보았습니다!! ㅋㅋ
첫타임에 같이놀다가 자연스레 형님께서 가주셔서 ^^;;(자연스러운게 젤중하죠?ㅋㅋ)
아무튼 저는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만나 3타임 놀고 왔습니다.ㅋㅋㅋ
끈적하게 말이져...ㅋㅋㅋ
1.2년 전만해도 란제리 인기가 상당히 높았는데
유후죽순 많이 생겨서 아가씨들 나뉘고 조금 하락세인가 싶었는데
러블리가 새로 오픈하고 철이대표님이 고생 많이 했다고 말하던데
아가씨들도 많고 편하게 술한잔 하기 좋은 분위기 연출해 놓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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