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 갑자기 술은 땡기는데 여자도 땡길때 다들 있으시죠ㅎㅎ
친구불러서 정다운 상무에게 전화해 봅니다.
계속 안부 문자 보내는데 지난 겨울 이후로 못갔으나 이제 봄이 왔으니 방문해봅니다.
여전합니다.
아가씨들 3라운드만에 초이스 끝내고 신나게 놉니다. ㅎㅎ
아재라 최신게임 이런거 안하고 걍 서로의 파트너하고만 물고빨고 놉니다 ㅎㅎ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고 구장가서 마무리...
이름이 미나인가였는데(술마셔서 기억이.... ㅋㅋ) 활어반응이라 좋았습니다 ㅎㅎ
날 좀 더 따뜻해지면 골프 후 마사지 한번 받고 저녁회식하러 재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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