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입니다.
민실장님과 조우를 한후...간단히 토크~~
언니초이스를 위해 매직미러로 이동..
월요일 좀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많은 언니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역시 수질은~~~ 와우 좋네요...
어느 언니를 초이스해야 하나...
고민을 할려는 찰라...
우리 민실장님 역시..센스있게..
자신있게..추천을 해주시네요..
그 언니는 바로 혜민 양~~
저도 한눈에 딱 필이 꽂혔는데...
역시 이심전심 이랄까...
다시 룸으로 이동...
잠시후 초이스한 혜민 언니 입장하시고..
미러룸에 앉아있을때보다 훨씬 더 섹시하고 이쁘장합니다.
부산 아가씨라..
살짝 살짝 나오는 사투리도 넘나 귀엽고..
그냥 내스타일~~ 넘나 맘에 듭니다.
신나는 음악 한곡 틀어주시고..바로 신고식..
옷을 후루룩 벗고..
내 동생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어휴`~ 스킬이 뭐~~ 장난 아니네요...
풀죽어있는 동생을 세우는건 일도 아닙니다..ㅎㅎ
신고식이 끝나고..우린 토킹 타임을 가졌고..
술한잔 같이 하면서 얘기하는 요기분~~
매끄러운 혜민 언니의 허벅지를 쓰담하면서..
술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노래도 술술 나오고~~
1시간20분이 벌써~~
이런...아쉽지만..마무리후 구장으로
구장에서 화끈한 시간을 보내려면..
요정도에서 마무리 하는것도 좋겠죠..ㅎ
바로위층이라 계단을 이용해 구장으로 이동..
와우~~
이곳은 구장이 정말 넓네요..
모텔인데 깔끔한 느낌이 살짝 들었다는..
대신 화장실은 좀 좁았어요..ㅎㅎ
샤워를 하고 혜민이를 눕히고..
바로 역립시도~~
제가 받는것보다는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늘 이런식이네요..
근데..한가지 주의하실점은...
풀에서 일하는 언니들은 대부분..
역립받는걸 안좋아합니다..
왜냐...
손님들이 잘 못하거든요..
최대한 정성스럽고 조심스럽게 해주셔야 합니다.
물론 저도 최대한 노력해서..
만족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편이라서....
아무튼...
혜민이가 만족할만큼 노력해서..
그녀의 소중이를 충분히 적셔놇고..
연애 스타트~~
떡감좋고,,,쪼임좋고,,사운드 좋고..
만족감..100% 아니 200%...
오호~~ 아주 제대로 즐긴듯~~
아무리 형식적인 연애라고 하더라도..
서로 교감만 된다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건 당연한 얘기일듯~~
오늘 혜민이와의 시간은 정말 해피 해피..
해피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하고..
민실장님과 마지막 조우를 하고...
즐거운 맘으로 집으로 복귀..
복귀하자마자 이렇게 후기쓰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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