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강남야구장 민실장님 업소입니다.
3월13일 낮에 야구장민실장이랑 통화하고 7시쯤 야구장 도착했습니다
★시설 ★
독고로 갔는데도 룸이 엄청 크네요
룸안에는 화장실도 있어서 볼일보러 밖에까지 안나가셔도 되요
노래방 기계도 있어서 노래를 부르실수도 있고요
초이스가 매직미러시스템이라서 초이스시엔 미러룸방으로 이동을 해요
매니저들이 30~40명까지도 앉아있을만한 방이 있고
한쪽벽이 미러로 되어있는데 그 미러밖에서 안에있는 매니저들을 볼수 있어요
안에서는 절대 안보인다고 하니까 마음편히 초이스 할수 있네요
MT는 같은건물에 있었어요
층만 이동하니까 바로 MT였는데 진짜 MT랑 비슷했어요
★ 얼굴 ★
룸필 / 민필
고양이상 / 섹시 / 귀여움
룸필보다 민필이 더 많이 느껴지는 매니저였어요
자기말로 닮은꼴 엄청 들어봤다고 하는데
에일리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그래도 소이를 더 닮은거 같았어요
특히 표정이 개구쟁이같이 재밌는 표정을 많이 지어서 귀여웠네요
★ 몸매 ★
163~165정도의 엄청 슬림한 라인을 가지고 있는 매니저에요
미러룸에 앉아있을때도 다리가 얇은걸 보고 슬림하겠구나 싶었는데
길거리 지나가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정도에 다리라인을 갖고있었네요
가슴은 사진에서 보시는대로 말랐는데도 볼륨감이 좋았어요
튜닝을 한건지는 감촉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안한거 같은 감촉이었네요
★ 키스, 타투, 흡연 ★
키스 - 장키보단 단키, 버드키스를 선호해요 그렇다고 빼지는 않았아요
타투 - 보지 못했어요
흡연 - 비흡연인 매니저네요
★ 이야기 ★
미러룸에서 15명정도의 매니저들이 앉아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가 있네요
앞머리가 조금 어색한건지 자꾸만 앞머리를 건드리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있는 매니저였어요
근데 그모습이 귀여워서 자꾸 더 눈이 가 닿았네요
제가 선택한 매니저 번호가 불리고 룸으로 다시 올라가 기다리고 있으니
오빠 저는 주연이에요~ 하면서 제가 초이스한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한시간의 룸타임동안 그때부터 실컷 떠들고 놀았어요
리액션도 좋고 말을 잘해서 저도 덩달아 실컷 떠들게 된거 같네요
룸시간 1시간20분 중에는 시작할때와 끝날때 총 2번의 전투타임이 있는데
첫 전투타임때 속이비치는 란제리로 갈아입어요
엄청 야하네요 ㅎㅎ
룸에서의 1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같은 건물에 구장도 있어서 엘리베이터타고 층만 이동하면 되네요
방은 하얗고 넓어보이는 침대가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양치하고 씻고나서 그 넓어보이는 침대에서 뒹굴뒹굴~
뭘하면서 뒹굴거릴까요? ㅎㅎ
여친같이 장난치면서 즐기는 섹스가 주연이에 장점같아요
깨끗한 소중이의 쪼임감촉도 당연히 좋구요
그래서...
저는 토끼가 되어버렸어요
산 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실은 너무 빨리 쌀거같아서 조금더 해보려고 자세를 바꿨는데
자세바꾸는 타이밍을 너무 늦게잡아버렸어요 ㅠㅠ
뺐는데도 사정감이 몰려와 다시 넣는순간에 찍~~ ㅠㅠ
끝나고도 그런 얘기들도 하고 꽁냥대다가 천천히 씻고 나왔네요
진짜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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