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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끝나고 간단히 저녁을 먹고 헤어지려다 급 꼴림신이 강림하여 방문 합니다.
저는 이왕 가는거 꽐라 되서 기억도 잘 안나는것보다
밥 든든하게 먹고 떡치는데 집중 할 수 있을 맨정신에 가는걸 좋아합니다.
아가씨들 수질도 일찍 가야 좋은 편이져
실장님이 정말 친절 합니다. 친절하기로 소문이 났다는 ㅎㅎ
아가씨들이 꽤 있네요 천천히 고르다가 어리고 피부 탱탱한 아이 중에 허리 가늘고 가슴 큰 아이로 고릅니다.
요즘 다들 가슴을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고르기전에 내공이 많이 필요해졌습니다 ㅠㅠ
얼굴은 성형삘이 좀 나지만.. 뭐 결혼해서 살것도 아니니 바디에 충실하게 끈덕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피부가 탱탱하니 내내 발기찬 시간을 보내다 구장 가는내내까지 발기차게 올라 갔습니다 ㅎㅎ
또 다시 끈덕진 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역시 가슴 큰 아이라 정상위랑 여상에 출렁거림이 므흣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입싸를 좋아하는데 끝까지 빨아주는게 참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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