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아는형님이랑 풀살롱 다녀왔습니다
형님이 전화하시고 다 알아서 하셔서....
저번 주말에 진짜 오랜만에 만난 아는 형님, 해외에 발령 때문에
한국 유흥 못 즐기지 2년, 돌아와서 가족들과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아직 달린 적이 없네요.
불쌍하지 형님이 쏘신다고 묻지도 안하고 바로 전화 거시면서,
이런 거 거절하는게 아니라며 오랜만에 같이 풀싸롱 달렸네요.
처음 유흥도 풀싸로 땠는데, 오피 맛 들이고 풀싸는 잘 안오게되 정말 오랜만에 풀싸 다녀왔습니다.
강남 야구장이라는 풀싸롱인데 입구부터 삐까뻔쩍하고 바로 계단 내려가서 룸으로 직행,
세팅받고 민실장님이랑 스타일 설명 잠시 듣고 ㅋㅋㅋ
미러초이스후 전투라는게 있는데 그거부터 받고 꼴림 상태로 술 마시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언니 이름이 지수인가.. 크으 자연산C컵 슴부신 쩌는 이쁜 언니였습니다.
자기 가슴에 보험까지 들었다는말까지 할 정도로 가슴이 정말 이뻤고,
얼굴은 살짝 성형삘에 정말 이쁜 언니였습니다.
마인드는 풀싸롱이 전채적으로 오피보다 나은거 같은게 마인드로 빠지는 언니들을 본적이 없어요.
잼있게 수다떨면서 잘 놀았습니다.1시간정도 놀았을까, 올라가서 언니랑 즐거운 시간 보내구,
시간 다 될때까지 누워서 꼼지락 거리면서 수다 떨다 나왔네요.
이 업장은 처음인데 나쁘지 안았어요. 중상타 치는 업장이였습니다.
좋은점을 꼽자면 언니들 와꾸 수준이 높았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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