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주 룸에 가는데 갈때 마다 초이스 전의 설레임이 너무나 좋습니다.ㅋ
그맛에 자주 가는지도..ㅋㅋ 누가 있을까 2차에서는 어떨까 하는 상상할때의 기분 때문에.
각설하고 즐거웠던 그날의 기억 떠올리면서 올리겠습니다
친한 친구하나와 늘 그렇듯 안양에서 3차까지 찐~하고 걸죽하게 소주 한잔 하고서
안양 타업소는뭐 거의다 방문해봤구..ㅋㅋ 평촌에 평판좋은 풀싸롱이있네요~
바로 콜넣고 민대표님? 전화통화속에서 친절함이 묻어나길래 그냥 믿고 일단 달렸습니다.
가게입성하고 처음뵙는 대표님ㅋㅋ 인상이 선하시네요진짜로 ~ 시스템이랑 주대 브리핑 한번 받구~
바로 초이스~ 초이스 도중 친구가 먼저 파트너를 선택하고
저는 살짝 도도해보이는 연두언니로 찜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어서 주물럭을할 수 없을 것만 같았지만
앉으니 이게 웬걸 술이 고팟는지 술을 즐기는건지 홀짝홀짝 잘 받아드심ㅋㅋㅋ
옆에서 아랫도리를 자극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가는 센스 까지 발휘해 주심
첫인상에 비해 너무 화끈하게 앵겨서 떨어질줄 모르는 언니 덕분에 룸에서노는시간도 지루하지않네요~
MT 가서도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섹녀도 그런 섹녀가 없었음
샤워를 먼저 하고서 씻고 나오라고 하니 씻고 나오자 마자 하는 말이
"오늘 같이 싸자"
그 언니 말은 너도 싸고 나도 싸자는 소리 였는데 전 무슨 말인지 모르고
운동을 시작하는데 보통체위에서 갑자기 무릅이 축축해지더니 뭔지 확인을 해보니
거기에서 나온 액체가 흥건 허리를 흔들때 마다 몸을 부들부들 떨어주시면서
매달리는데 비주얼은 최고였음
그 상태로 빡쎄게 한바리 하고서 다리에 힘이 쫙~ 풀려버렸다는 나름 술집 중수 정도는
된다고 여기면서 어느 정도 초이스의 대한 철학과 경험 노하우가 있다고
자부하였지만 모든게 무너지는 순간. 업소가서 본인이 즐기고 있다는 아가씨를
느낀건 참 간만인거 같음
결론은 놀아봐야 안다는 것 ~
민대표님~신경써주셔서 고맙고요 재방문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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