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오늘도 작업이 계속된터라 피곤하고지친몸..
항상 이럴땐 안마로 몸을 달래곤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좀 바꼇습니다
늦은시간 바로 권사장님한테 콜..
오늘은 좀 색다르게 몇일전부터
입이닳도록 칭찬하던 아가씨를
보고싶어서 갔죠 어찌나 추천해주시던지
그렇게 마인드가좋대서...갔다온거 후기남깁니다
새벽 1시쯤 간거같은데ㅋㅋ 화장실왔다갔다할시간도없이 !
바로초이스+.+ 몇일전부터 칭찬하던아가씨 역시 외모도 수준급!...
보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띠용...! 마음이 쿵캉쿵캉 이런느낌처음이야..
다소 다급하게 시작된거같지만 여유를갖고 좀 있어보이는척도 좀했습니다
저에대해서도 조금들었던지 몇가진 알더라구요 ^^
첨에 "안녕하세요 연우라고해요" 하는데 녹아내리는 내가슴....
술도 잘안먹였습니다 술먹는시간조차 아깝다 생각했죠 ㅋㅋ
얘기들어보니까 도희씨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더라구요 공감대형성됐어요
안주도 저한테 막 먹여주고하는데 가슴설랬습니다 끌어안고 놓아주질않았죠 ㅋㅋ
유흥은 아직 많은경험이없어서 많이 서투른저한테
도희 아가씨 담당이! 오늘도 역시 큰힘이 되주셨네요
몇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확떨쳐버렸네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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