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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실제인증]몸매도 착해 얼굴도 착해 마인드도 착해 연애감까지 착한 언니 !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금욜과 토욜에 가고 싶었지만 다른 일정들 때문에.. ㅜㅠ

    어쩔수없이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전화상으로 한실장님과 올바른 시간을 맞추고선에 향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친근하게 전화 받아주시면서 대해주시기에 한껏 기분이 업된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저번에 놀았던 방보다 큰 방을 주셨네요 ㅎㅎ큼지막했습니다.

    방에서 실장님과 대화 나눈 후에 혼자서 잠시간의 대기시간을 가졌습니다.

    월요일이라서 아가씨가 별로 없어서 매직미러초이스는 안될거라 예상을 했는데 오..?

    매직미러초이스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월욜인데도 언니들이 많이 출근했다고 하네요 ㅎㅎ

    두근대는 마음으로 미러 입장 합니다 ! 15분정도 계시네요.

    마음에 드는 분들이 많아서 어쩌지 고민하다가 나름의 기준으로 3명으로 추렸습니다 ㅎㅎ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다른 언냐들, 손님들이 많으셔서 못찍었네요..

    당시 상황대로면 왼쪽끝, 중간, 오른쪽 끝분 이렇게 딱 3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에 눈이 더 많이 갔었고.. 실장님과 상의하니 가운데 분 괜찮다고 하셔서 초이스 했습니다.

    다시 룸으로 돌아와서 언니를 기다리면서 담배한대..

    천천히 기다리니 노크소리 들리고 언니 들어옵니다.

    참 몸매도 착하고 얼굴도 착합니다 ㅎㅎ

    마인드도 엄청나다고 느낀게 들어오기전에 브라는 미리 풀고 딱 저렇게 들어오셨습니다.

    보자마자 손을 잡고 옆에 앉아서 가볍게 한잔.

    언니 술을 잘 제조 하더라구요 ㅎㅎ 부담감 없이 시원하게 한잔씩 하면서 대화 나눕니다.

    이름은 '유빈'이라고 합니다.

    몸매가 참하고 이쁜데 가슴이 의젖인거 같아서 대화 나누다가 슬쩍 건드리니.. 참젖입니다 !ㅎㅎ

    풍만한 가슴에 손이 자꾸만 갔습니다.

    대화 나누다가 언니의 첫 인사 들어옵니다.

    바지를 벗겨주시더니 언니는 슬립으로 옷을 갈아입고는 흘러나오는 배경음악 따라서 천천히 비제이 해줍니다.

    비제이 해주는 실력도 좋지만 언니 몸매가 워낙 좋아서 여기저기 만지면서 느끼니 행복하더군요 ㅎㅎ

    첫 인사가 끝난 후에 슬립을 입고 옆에 찰싹 붙어서 대화 나누며 한잔 두잔 오고 갑니다.

    한잔 두잔 서로 부둥켜 안으면서 마시면 언니는 과일 먹여주면서 끈적끈적하게 놀았습니다.

    물고빨면서 1시간 20분 동안 놀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ㅜ

    아쉬움을 남기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옷을 벗기면서 격렬하게 키스 나눴습니다.

    키스 나누다가 같이 씻으면서 계속된 물고 빨기..;;

    먼저 나와서 몸을 닦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룸에서 알고는 있었지만 피부도 부드럽고 몸매는 더 착해보입니다.

    누워있는 저에게로 언니 다가옵니다.

    냉큼 일어나서 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천천히 언니의 몸을 탐합니다.

    한손은 꽃잎 위에 두고 입술과 가슴을 열심히 탐하는데..

    전 속젤을 바른줄 알았습니다. 축축하다 못해 흥건한 꽃잎에 당황했습니다.

    젤 발랐냐고 물어봤더니 룸에서 하도 끈적하게 놀아서 이미 축축했다고 수줍게 말하더군요;;

    천천히 언니의 몸을 탐하다보니 못참겠던지 저를 휙 눕혀 놓고 언니가 저를 탐합니다.

    가슴 애무를 시작으로 인사때 보여주었던 비제이 보다 격한 비제이를 보여줍니다.

    비제이를 받다가 언니 눕히고 정상위로 스타트 합니다.

    풍부한 수량 때문인지 젤은 이미 필요없고 축축한 동굴 속으로 진입합니다.

    수량이 풍부하다 보니 체감도 기분 좋고 소리가 무척이나 야한 소리가 납니다.

    철퍽철퍽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나요;;

    굉장히 야한 사운드와 확 끌어당기는 언니때문에 격하게 해버렸네요;;

    이후에 여성상위로 하다가 뒷치기 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부드러운 피부와 풍부한 수량 때문에 후련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무리 했음에도 바로 나오지 않고 편하게 옆에 붙어서 대화나누면서 좀 더 키스나누다가 

    언니가 씻겨주길래 마무리까지 기분 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같이 퇴실 하는 내내 손 붙잡고 끌어안고 뽀뽀하고 마무리까지 끈적하게 놀았습니다.

    후기를 마치면서 다시 한번 좋은 아가씨 마쳐주신 한실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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