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술먹고 있다 9시에정확히 도착~
민대표님이 오늘같은경우 손님이 언제몰릴지 모른다며..
8시반에서 9시반사이에 오라고 그떄가 아가시 젤많다고 얘기해서
정확히 시간맞춰갔죠~ 가게입장~
시설 깔끔하고 입장할때 친절하게 다들 인사해주네요
룸에 입장해서 민대표님하고 얘기좀하다가 브리핑듣구
바로 초이스 시작~
기억으론 한 13~15명정도 본거같습니다. 수질도 좋았구요
다까먹겠다 싶었는데 민대표님이 너무 추천할 애들이 많다며 그중에서도 뽑아 추천해주겠다구 ㅋㅋㅋ
몇번몇번 번호를 말씀하시기에 저는 그중에서 하늘이라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ㅋ
친구놈은 아까 자기하고 눈마주친 언니가 따로 있다고 ㅋㅋㅋ
대표님하고 저하고 빵터졌습니다~ㅋ
노는데 이게 신기해서그런지 뭔지는 몰라도 정말 만족하는 서비스 받았습니다.
룸에서 놀떄도 생각보다 하드하고,말도 잘받아주고 일적으로 막하는 아가씨래도
그냥 만지고놀자하고 온건데..진짜 마인드좋고 하드하고..너무 좋았습니다...
언니들 와꾸 마인드 기대이상으로 만족했네요.
안양에서 노실분들은 한번 권해드립니다^^
총알장전해서 한번더 들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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