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엔 식상할정도로 북창동하드코어 다니다가
북창동하드코어 안간지 2년가까이 데가는데..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 친구들과 정말 잼나게
놀다와써요...강남엔 아는사람도 없고해서
하드코어식으로 유명한 북창동 하드코어 를 다시 갔죠
인터넷보다가 예약해놓은 담당이 들왔는데
"탁재훈"실장이더군요 참 친절하고
추천해주던 아가씨도 상당히 맘에들었어요
제가 직접명함까지 줄정도로 정이가는 친구더군요
첨엔 제가 초이스하려던 아가씨가있었는데
4가지 없다고 초이스하지말라며 아가씨
추천해주더군요.. 말듣길잘했구나 생각들더군요..
4명이가서 8시이전 인당10만원씩내고
벗고껴안고 만지고 빨고 노래부르면서
맥주드링킹 하다가 2차전투 서비스받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게를나왔습니다 ㅎㅎ
적어도 첨이신분들은 크게 내상입는일은 없으실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