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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풀싸롱은 처음인지라 좋은 곳을 가기위해 이곳 저곳 으로 문의를 많이했습니다
소심한편이라 풀싸롱을 가면 언니들이 적극적이란 말을들어서
한참고민한 끝에 민실장님 평도좋고 해서 야구장으로결정..
막상 가서 잼있게 못놀면 어떡하지 갈까말까 또 고민하다가 그냥 직행했습니다
술도 조금 마신상태라 도착하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일단 도착해서 고개를 푹 숙이고 룸에 들어갔습니다.
민실장님께서 들어오시더니.. 용기를 주시더라구요..
잘 놀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이런말 저런말 하면서 힘을 주셔서 일단 용기를 냈어요.. 정말 고맙더라고요
초이스라하러 미러실로 가야하는데 쑥스러워서 가지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보지도 않고 민실장님께 아무나 넣어주라고 말했어요
저한테 맞는 스타일아가씨를 추천해주겠다면서 한명을 데리고 왔어요.
잘 리드하고 말도 많아서 저한테 딱 맞다면서.. 넣어 주시더라고요
저는 그냥 알았다고 하고 그냥 놀았죠..
근데 뭔지모르게 느낌이 확오더군요 눈도 못마주치는데..
일하시는 여자분께서 처음부터 웃으면서 잘 리드해주시더라구요..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려는데.. 인사를한다며 노래를틀고 올라타더니
갑자기;;; 막....제것을 빨려고 하는~~.;;.ㅋ 휴..... 막 흥분되게 하시더라구요..
어휴... ;;; 지금 생각해도 참..
그리고 얘기하면서 점점 분위기 좋아지고.. 중간쯤에 또 흥분을 시키시는.....
우리 언니룸에서 다 놀구나서... 바로 위에있는 모텔로 가서 애인모드라는....걸 즐겼습니다..
정말 저는 아가씨 쳐다도 안보고 초이스 맡겼는데..
역시 일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저한테 딱 맞는 아가씨로 잘 넣어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깨 가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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