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보고 다 서본적은 처음인것 같네요~
회사동생놈이 일이 잘풀려서 자기가 한번산다 그래서 빼지않고
안양야구장으로 달렸습니다~인덕원에서 출발하니~한10분?정도걸리더군요
우체국에서 민대표님 만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대접받고
시스템설명듣고 바로초이스보여줍니다~~한 13명정도본거같네요
정말 눈이 알아서 돌아갈 정도로 몸매 쩌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망설이지않았죠~역시나 초이스한 보람있습니다~
언니이름은 미호 민대표언니들은 진짜 평균적으로 수질이 다좋더군요~
마인드 걱정은 안했죠~왜냐면 일딴 합격점이거든요~모든것이다~
룸에서 빨리고 팬티랑 망사슬립만 입고 있는거 보고만 있는대도
쩌는 몸매에 살짝 야시시한 얼굴때문에 알아서 꼴리더군요~ㅋㅋ 진짜 대박입니다
마인드좋게 무릎에도 알아서 올라가고 빼는거 없이 빠는것도
쭉~쭉~ 빨아주더군요~ 미호는 도대체 부족함이뭔지 모르는친구인거같네요~
애무받고 놀다가 노래하나 시켰는데 춤추면서 노래하는데 진짜
쌀뻔 했습니다~노래도잘하고~무엇보다 전체적인 흐름을 잘 리드하네요
2차가서 눕혀놓고 떡치는데 쪼여주는거보다 눈으로 보는게 더 흥분!!
빼서 몸에 싸는데 그걸보니 싸고 나자마자 움찔움찔 다시 설려고
하더군요~비록 침대가아니라 약간은 첨이라 불편햇는데~뭔가 덥치는 느낌을 주는 룸에서
연애모드도 괜찮네요 ㅎㅎㅎ 만족했습니다~
정말 극강몸매네요 다음번에는 지명잡고 찾아가렵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