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원동생 두명을 이끌고 수현실장님 찾아가 달렸습니다
풀이 처음인 동생 두명을 데리고 신세계를 경험 시켜주겟다며 호언장담을 던지고ㅋ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오늘 아가씨 넉넉하게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로 옆동네가 직장이 있는터라 바로출발한다고 말하고 택시타고 ㄱㄱ
도착후 인사한 후 조용히 수현실장님에게 상황을 설명햇습니다
처음인 애들이라고...ㅋㅋㅋㅋ
둘이서 속닥대면서 웃으니까 동생들 무슨 소리하냐고 같이 웃자고 말하는데
초이스 준비하겟다며 신속히 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웃으면서 초이스 기다렷습니다
바로 다시 들어오더니 8명을 보여주더군요~
동생들에게 누가 마음에 드냐니까 다 마음에 든다는 개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동생들은 실장님한테 추천하라고 하고 저는 희지라는 아가씨로
이렇게 초이스 하고 룸진행하는데 자세히 보니 등에 문신이 있더군요....
묘하게 섹시한 느낌?ㅋㅋㅋㅋ
언니들 가볍게 인사하고 나서 노래틀고 오랄서비스 듫어오니 동생들 정신 못차리네요 ㅋㅋ
제팟 역시 오랄솜씨가 뛰어나에요 착착 감겨주는 혀의 느낌 ㅋㅋ
룸에서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덧 마무리시간
확실한 건 내 파트너느 젤이 필요가 없엇다는거...ㅋㅋㅋ
물이 꽉차잇네요....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던 것 같군요 ㅋㅋㅋ
연애 다 하고 만나서 동생들이랑 같이 커피 마시면서 집에 가는길에
한놈이 행님 내일 또갈래요?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저 동생놈 때문에 또 갈듯하네요
그때 연락할께요 실장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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