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뽀뽀뽀
아가씨 예명 : 주아
이제야 안 사실 주아매니저는 주말에만 나온다는 군요
주말에 출근을 안하면 볼수가 없는 매니저 인데
주말에 자꾸 출근을 하니 또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번 더 보곳싶었던 주아 매니저
역시나 웃으며 들어 오네여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역시 사람은 웃어야 좋아여
아주 가끔 힘든표정으로 어꺠 축 처저서 들어 오시는 매니저가 있지여
일하다보면 힘들수도 있지만
대화 하면서 이리 저리 오늘 힘든 하루다 말할수 있으니
들어 올때는 좀 웃으면 왔으면 하는 생각 ^^
회원들 저 다 기분 풀로 가자나여
잡설이 길어 지네여
뽀뽀뽀 실장님이 자꾸 저를 밀어 내지만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저녁 언니가 없거나 예약 마감 ㅜㅜ)
인기가 많은 곳은 힘들어여
사람 없고 예약 잘 되고 늦게까지 하는 곳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곳은 망하겠지여
아 주아 이야기 해야지여 주아 후기인데
주아 후기를 보내여 이런~~
애기 그냥 애기 하하하 한참을 웃네여
그사람이 오빠야 하면서
우리 후기 비공개로 해주게요 방장님 ^^
재접이라고 편안한듯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하네여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하고
그리고 이어진 키스 잘 받아주고 잘 해주네여
딱 정해진 선 안에서 오빠가 원하는거 다 해줄게 하는 분이기
진심 내상 없는 매니저로 인정
자주보고 싶어도 주말은 달림도 쉬어여
주말에 출근 하면 아마 주아부터 예약 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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