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크러쉬
아가씨 예명 : 달콤
오랜만에 방문 했네여
정확하게 말하면 오랜만에 허락해 주셨네여 ^^
전화 하면 항상 예약 마감 아니면 모두 퇴근
실장님이 바꾸셨는데 전 실장님 저에게 야간에 항상 있을꺼라며 거짓을 고하시고
사라지시고
새로운 저와 비슷한 실장님이 뚜뚱~~
달콤 재접 입니다
아 부상 중이네여
발목이 퉁퉁 부어서 그러나 말하기 전까지 몰랐네여 그냥 모르고 지나갈뻔 했는데 운동 이야기가 나와서
치료를 어찌 하는것이 좋은가 조언을 구해서 알게 되었네여
생각보다 많이 불편 할꺼 같은데 손님에게 티 안나게 역시 마인드 좋은 매니저 입니다
대화야 그냥 잘 살고 이리 살고 저리살고
출근을 일찍 했다 늦게 했다 한다고 해서 그러지말고 야간을 지켜달라고 당부를~~
처음부터 누어 있어서 이야기를 했기에 중간 중간 뽀뽀등 스킨쉽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나본 사람은 알지여 내상주지않는 달콤이
늦은 시간에 남아 주어서 고맙네여
오직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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