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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수원영통야구장 한실장님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어떨지 걱정
좀 했는데, 2월달에 못논 아쉬움 다 풀 정도로 초이스도 많이 보고 사이즈 좋은 언니들
많아서 흡족했네요. 10명 좀 넘는 언니들 사이에서 제팟은 지영이였습니다. 얇고 타이트한 홀복
으로 커버하기 힘든 탱탱한 몸매에 남자 여럿 홀릴 것 같은 여우상이 매력인 아가씨였습니다.
룸에서는 서비스가 제대로인 아가씨였네요. 먼저 오픈하고 올라타서 가슴으로 비벼주고,
엉덩이로 눌러주면서 흥분시키는데 어우..제대로 정신 차리고 있기 힘들었네요. 반쯤 스트립쇼
하는 느낌으로 제 위에서 놀다가 슴가주 따라주는데 주는 대로 받아먹고 바로 취했습니다. 목까지
넣어주고 알까시로 마무리하는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자기
장점을 잘 살려 서비스하는 언니라 좋더군요. 살짝 풀죽어 있었는데 더 과격한 오랄과 가슴으로 해주는
애무로 곧바로 세웠습니다.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안에 넣었습니다. 연애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살살
허리 돌리면서 거기 살이 빡세게 쪼여오는게 정말..박자 맞춰서 같이 헐떡거리다가 자세 바꿔서 연애
계속 했습니다. 한참 짐승처럼 배 맞추다가 거기도 질퍽해지고 저도 충분히 올라왔을때 뒤치로 잘 싸고
나왔네요. 룸도 연애도 역대급인 아가씨 였던것 같습니다. 잘 놀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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