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크러쉬
아가씨 예명 : 나리
오랫만에 크러쉬 나리를 보았네요
6개월만에 ㅎ
예약하려 하면 시간대가 안맞아서 ㅠㅠ
거두절미하고 오랫만에 봤는데 반겨주는 나리
살짝 살이 더 오른듯...그래도 여전히 늘씬합니다
키스야 여전히 장단 가리지 않고 잘받아주고...
오랫만에 봐서 진상짓 좀 했더니 귀여운 협박을 ㅎㅎ
이젠 오래 있어서 그런지 풋풋함은 사라졌지만
노련미가 풀풀납니다
능숙하게 절 다루네요
공격력이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했어요
언제나 크러쉬 타임은 즐거움 가득입니다
새로운 친구들도 이제 한번씩 봐야겠어요~
예약이 어려운 점만 빼면 크러쉬에서 내상은 없을듯~~
초보분들도 쉽게 다가가실수 있는 친구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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