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하늘
예압이 많은 업장 노팅힐...요즘 언니들 개학인데도 불구하고 엔엡이 많다
물론, 우리들이 원하는 20초의 새파릇한 언니들은 없지만 ㅋㅋㅋ
어찌보면 여탑인들의 방문 나이들에 비해서는 30초도 어린거겠지만
우린 누구인가? 자랑스런 여탑인들 아니였던가 그래 우리들은 모두 20초가 그나마 어린거라고
생각하고 대하고 만나는 사람들 아니였던가
어? 저만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죄송...뭐 다 개취이니깐요
노팅힐에 업계 엔앱이 있길래, 만나야할 언니를 예약 실패 후
혹시나 하는 맘에 후기글들을 보고 예약을 한 후 방문한다
양치후 기다리는 1-2분이 가장 설레기도하고 기대치가 높아진다
예전 면접때 생각이 무릇이 날 무렵
똑똑! 그냥 들어와도 되는데...ㅋㅋ
흠..언니다 일단 내 두 눈으로 스캔을 쫘악쫘악쫘악
몸매는 좋구나...다른 분들의 후기글들을 보며 생각한 부분과 거의 일치한다
처음봐 그런가 약간은 경계의 눈빛과 말투
그러나 이내 나의 이바구에 깔깔 웃는다
의자에서 침대로 장소 이동후
키스할려는 찰라, 교감을 나누고 싶댄다...그래서 그럼 먼저 몸으로 교감을...
언니 당황하며 깔깔 웃는다 깔깔 웃는 틈을 타,
얘기를 나누며 더듬으며 교감을 나눈다
뭐 언제나 같은 질문과 답이지만 그래도 알아가고 교감이라는 명목하에 대화를 이어간다
어느정도 무르익을 무렵 키쑤를....
잘하는구나...잘해 아! 그러니 키스방에서 일하겠찌 ㅋㅋㅋ
키쓰 하나는 앤처럼 해주는걸 느꼈다 손으로 몸의 교감을 이루고 싶었지만
이 언니 기본FM 이다 그러면서 웃는건 잘 웃는다
그나마 가슴을 강하게 해 달라하는데 힘의 정도를 맞추는것이 힘들긴했다
그래도 언니가 좋다는데 봉사하는 마음으로 강약조절하며 만져주었다
자기 이렇게 많이 웃는건 오늘 처음이란다
다른 손님들하고는 안 웃었댄다 아! 그래 내가 좀 웃기게 생기긴했지
시간이 거의 다되어 행동도 말도 정리를 하면서 마무리를 한다
언니가 재밌다고 또 오라하는데 무료?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무료가 블랙으로 바뀔까 그냥 응 알았어했지만...
내 웃긴 얼굴이 또 보고싶은걸까? 스트레스 받은걸 날 보며풀려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으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리
하늘이는 다른 분들의 후기와 거의 90% 일치하는것 같았다
궁금하신분은 다른분들의 후기도 참조하시면 될것 같다
엉덩이에는 살이 거의 없는것 같았따
엉덩이 매니아분들은 참조바란다
하늘이의 점수는요 10점만점 기준에
외모 : 7.4, 성격 : 7, 몸매 : 7, 피부 : 8, 대화 : 7
키스 : 9.3, 매너 : 8 이다
제 글은 -Only 여탑- 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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