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시작부터 느낀건데
자꾸 친구 파트너가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봄...
놀다보면 빤히 쳐다보고 ;; 일어나서 댄스곡부를땐 슬쩍슬쩍 친구몰래 내 다리만짐..
그래서 나도 친구몰래 엉덩이만지는데 빼는게없음...
왠지 더 들이댄다는 느낌..
흐미 글쓰면서 또 꼴릿꼴릿하내요 ㅋ
노래부를땐 추임세로 신음소리도 내고 그러면서 자꾸 눈이 마주침..
이름은 알고있으니 다음주안으로 지명잡고 와야겠음 다른사람들이랑 ㅋ
시간이 안끝났는데 체력이 고갈되 애들 내보내고 한실장 부름
재탕 계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구장으로 고고싱
역시나 구장에서도 만족...항상 술먹고 하면 실패할떄도 많은데
시원하게 뿌리안쪽에있는것까지 발사함
발사하니 만사가 귀찮아짐..그냥 자고 싶지만 친구놈이 기다리기에 내려옴
내려오니 한실장 컨디션들고 기다리는중...
한실장 뛰어당기던데 왜 손님이 많은지 알겠음..
여긴 뭐.. 100% 재방문임..이렇게 후기를 길게 적어본지도...
친구 기다리면서 지나다니는애들 구경하는데 전체적으로 수질이 좋음
하지만 다음에 다시오면 친구 파트너 앉힐거..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앞뒤가 안맞는데 ..ㅎ
한실장 이글을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덕분에 잘놀았고 담주안으로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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