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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물랑루즈] (연주) 윤진서를 닮은 깜찍이 연주와 즐달 feat 히미소사님 & 주차정산소 내상

    업소명
    분당 물랑루즈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히미소사님의 연주후기를 보고 바로 예약을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란놈은 이런놈...^^;;;;;

    히미소사님의 후기를 보자마자 웬지 바로 예약해야 할것 같은 느낌에!!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히미소사님께 감사를~^^

    근데 나오다가 주차정산소에서 내상을 입었네요.. 고건 요 아래 마지막에 말씀드리고~~


    물랑은 몇년전에는 그래도 종종 가던곳이었는데 요즘 다른곳을 주로 달리다보니 소홀해졌는데

    정말 오랫만의 방문이었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화장실은 몇년전 그대로군요..ㅎ

    그리고 예전에 지민이를 처음보았던 그방으로 gogo~

    잠시후 연주가 들어옵니다.




    1. 외모


      사실 외모부분에 대해서 큰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들어왔을때는 착달라붙는 생머리에 갸름한 타원형 하얀얼굴이 약간 달걀귀신(?)

      (연주야 지못미... ㅠㅠ 오빠가 좀 솔직해서...ㅎ)같은 느낌이었는데

      자꾸보다보니 점점 예뻐지는 얼굴이었습니다.

      중두형 얼굴에 코위쪽 눈이 상당히 예쁜 얼굴이네요. 눈을 가리고 아래를 보니 하관은 약간...ㅎ

      처음보자마자 요즘 전현무와 한창 썸타고 있는 한혜진이 똭~~  

      근데 대화를 하면서 웃는 모습과 여러 모습을 보다보니 윤진서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가기전 화장이 좀 지워진 얼굴을 보니 공효진 느낌도 좀 나네요.

      한마디로... 아주 예쁜 얼굴이라고 하기는 뭔가 좀 살짝 부족한데 그래도 웃는눈이 서민정을 닮은 

      정감가면서 여성스럽게 이쁘장한 얼굴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2. 몸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피부가 상당히 흰편입니다.

       그리고 팔이 엄청 가느다랗네요.. 제 기준으로는 슬림을 넘어 극 슬림에 가까울듯한 느낌...

       키가 160이라고 했는데 서서 재보니 좀 더 작은 느낌이었는데 본인이 계속 160 맞다고 해서 160인걸로..ㅎ

       제가 직접 안아보고 몸무게를 한번에 맞추니 깜놀하는 연주~

       나중에 확인해본 바스트는 뭐... 별로 기대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애기애기 하네요...ㅋ

       근데 반전 궁뎅이가 참 일품입니다.

       서서 키를 재면서 한번 안아봤는데 궁뎅이가 탱글탱글한것이 상당히 실(?)하네요..^^;

       쓰담쓰담을 부르는 궁뎅이가 되겠습니다. 궁뎅이파 회원님들은 출동하셔도 될듯~





    3. 대화 및 마인드


       첫 만남이라 살짝 긴장하는것 같아 제가 말을 많이 하면서 긴장을 풀어 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말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리액션도 좋은 편이네요.

       가끔씩 웃을 때 들어가는 양쪽 입꼬리 아래 비대칭 보조개도 이뻐보입니다.





    4. 키스 및 플레이


       적당히 대화를 하다가 끊고 침대로 이끌어봅니다.

       누우면서 연주가 자연스럽게 품안으로 쏙 들어오네요~

       최근에 장신들을 많이 보았는데 역시 장신을 안았을때와는 다른 느낌...

       그래 이느낌이야~~~ 비로소 제자리(?)를 찾은 느낌입니다.

       이맛에 키방을 다니는거죠..ㅋ 암것도 안해도 이렇게 한품에 쏙 안겨오는 맛에~

       근데... 근데...

       연주 요아이 요물이네요.

       그냥 안고만 있는게 아니라 먼저 제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를 쓰다듬고 진짜 애인같은 느낌으로 쓰담쓰담을~

       데뷔 첫날 사장님이 아는 분들 위주로 보았다는데 어느분인지 정말 잘 가르쳤다고 했습니다..ㅎㅎ

       배운게 아니고 타고난거라면 정말 Great~~~

       키스는 장키보다는 단키위주의 부드러운 키스를 선호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쓰담쓰담 타임에.... 음...

       히미소사님의 자꾸 도망간다는 문장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전 뭐 별로 한것도 없는데 자꾸 도망가기 바쁘네요...

       보통은 제가 빠른손으로 바쁜데 연주는 본인의 손이 상당히 빠르고 바쁩니다.

       나중에는 연주 발까지(?) 바빠져서 이게 웬일인가 했다는...^^@

       간지럼을 많이 타는듯 합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반반 이라네요...  

       (반반 하니까 뜬금없이 갑자기 반반치킨이 먹고 싶네요..ㅎ)

       하여튼 플레이 내내 연주는 도망가기 바쁘고 저는 쫒아가기 바쁘고 

       갑자기 플레이중에 히미소사님이 저의 모습과 비슷했을것 같아 속으로 '풉~' 하고 웃음이 터졌다는..ㅋ

       결국은 저도 아주 작은(?) 선물을 하나 받고 다음번에 꼭 또 방문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또와도 된답니다... 아싸~~아!! 합격인가요? ㅋ~





       요렇게 즐달은 하고 내려와서 주차관리소에 방문객 장부를 적으려 하는데 오랫만에 오고 눈도 좀 침침해서
     
       장부를 넘기며 찾으니 안에 있던 아저씨가 아주 퉁명스럽게 

       "아!! 거기 옆에 있잖아요~~" 라며 나무라듯이 얘기하네요.

       갑자기 좋았던 기분이 확 다운되면서 

       '잘 못찾아서 찾고 있는데 그렇게 불친절하게 말씀하시면 되겠냐'  하고 했더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무슨 말만 하면 불친절하다고 해서 말을 못하겠다고 하며 계속 툴툴 대네요.

       사실 제가 그리 젊은 편도 아닌데 젊게 보셨는지 엄청 하대하듯이...쩝

       주차장 관리하시면서 무슨 강력한 권한을 갖고 계시듯이 말씀하시길래 기분이 안좋아져서 

       몇마디 하면서 한바탕 하려다가 괜히 좋았던 기분만 망칠것 같아 됐다고 하며 빠져나오려 했습니다.

       근데 차단기쪽에서 미등록차량으로 나오네요.

       차단기에 있던 주차정산소 아저씨가 또 한마디

       등록안됐는데 등록 한거 맞냐고... 

       X동에서 적고 왔다고 했더니 근데 왜 등록이 안되어 있냐고 저한테 또 따집니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고 분명 등록했으니 연락해 보시라고 했더니 한참을 뜸들이다가 

       연락하고 나더니 다시 한마디

       "등록하자마자 컴퓨터에 입력하기도 전에 나오기까 그런거 아니에요~"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럼 등록하고 거기서 몇분이나 기다려야 되냐고 했더니 컴퓨터에 등록될때까지 보고 나오라고 합니다.


       참... 두분다 할말 없게 만드시네요

       연주를 보고 좋았던 기분이 확 잡쳐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살다살다 매니저 내상도 아니고 스텝 내상도 아니고 이제 주차관리소 내상을 다 겪어 보네요.


       다음번엔 지하철을 타고 가야하나...참 내...쩝~

       여기다 적고 그냥 훌훌 털어버리렵니다.

       연주와의 좋은 기억만 남기고~~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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