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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친구 팟의 사까시 실력에 넋을 놓고 봤네요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손님이 제일 많다는 저번주 금요일..방문후기입니다.
    한실장에게 네비주소 문자로 받고 친구3명과 함께 찾아갔습니다.
    영통야구장 도착시간은 11시 조금 넘었구요 입구앞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친구녀석 한놈이 이거 한두명 보여주고 마는거 아니냐고 그냥 다른데 가자고 하는거
    어차피 지금시간에 다른데 가도 룸에서 기달려야하니 이왕 온거 믿고 기다리자고 했습니다.
    룸에서 친구들과 맥주한잔 하고 있는데 한실장 들어와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에프터가는 형님이 스타킹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바쁜시간 웨이터 시킬수가 없어
    편의점 다녀왔다며 입구에서 안내 못한거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변명 같지는 않더라구요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하더라구요
    명함 한장씩 나눠주며 시스템 설명듣고 자기한테 20분정도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괜찮은 언니들 추천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왔으니 믿고 기다리고 했지만 몇명없으면 그냥 간다는 말을 했습니다.
    20분을 기다렸는데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예전에 유명한업소 찾아갔다가 이런적이 있던터라 
    기분이 상해서 친구중에 아는상무가 있는 업소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해보니 바로 오라는 말에 일어나서 나갔습니다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한실장님 와서 지금 초이스실로 모시려고 올라왔다고 
    오늘은 목,금과 마찬가지로 손님도 많고 지금 딜레이시간
    이라서 그러니 너그러운마음으로 양해해주시고 자신한테 기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이즈 보고 아니면 가면 된다고 생각하고 한실장 따라서 초이스실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손님들 정말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초이스실은 깔끔하더군요.. 
    한실장님 안내하면서 커피한잔씩 대접한다고 해서 커피한잔 먹었습니다
    일단~ 미러실로 갔습니다.
    아가씨들은 7명정도 있더군요..젤 먼저 지랄하면서 자기 아는 상무한테 가자고 했던 친구녀석이
    지스탈이라면서 먼저 초이스 했고 나머지친구들과 저는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한실장 옆에서 형님들 죄송하다고 10명 앉아있는 아가씨중에 
    한명 말고는 추천해줄 아가씨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우리 3명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곤 
    잠시 어디 다녀오더니 10분안에 2명 복귀하니
    그 아가씨들까지만 보고 만약에 맘에 드는애가 없으면 다음에 모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기로하고 초이스 안하고 있다가 조금뒤에 언니가 2명이 들어오더군요
    그중에 무저껀앉히라고 한실장 아가씨 한명 찍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친구한명이 초이스~
    몇명이 더 들어오고나서 5분정도 기다리니 한실장 또한번 추천~ 
    그래서 친구2명도 초이스~
    저는 그냥 아무나 앉혀달라고 한실장한테 말하니, 그렇게 아무나 앉히면 돈아깝다면서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조금뒤에 긴생머리에 키는 160정도 되는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사이즈는 괜찮더군요 
    보자마자 초이스하라고 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초이스했네요 
    룸에 친구들과 언니들이 앉자 한실장 언니들 형님들 재밌게좀 해주세요 하며 필요한거 있으면
    뭐든 시키라는 말도 함께.. ㅋㅋ
    제 파트너 이름은 나연이 긴생머리에 흰색원피스가 참 잘어울리는 언니였네요 
    룸타임중에 기억에 남는 한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기네요..
    전투받는도중 제 친구 파트너를 저를 포함 친구2명이 모두 쳐다보고 있었네요 
    어찌나 잘빠는지 그 짧은 전투시간을 넋놓고 봤네요 
    전투가 끝나고 그 언니 쳐다보면서 다들 박수치고 엄지치켜드니 
    그언니가 쪽팔린지 얼굴 빨개지더군요..
    제 파트너는 그것도 질투라고 제 묵직한똘똘이를 꼬집더군요 ㅋㅋㅋ
    언니들도 잘 어울려서 놀았고 짧지만 만족했습니다
    시간이 다 됬는지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가는 언니를 뒤로 하고 막잔하고 일어났습니다
    에프터 받으러 가서 제 파트너한테 나는 빨리싸긴 하는데 나 혼자 내비두고 빨리 나가는 꼴은
    못본다고 엄포하니 그럼 바로 하지말고 5분정도 남았을때 하고 나가자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계획이 아닌데.. 참 뒷통수 크게 얻어맞은격이네요
    바로 쪽을 주다니...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슬슬 쓰다듬으면서 
    나연이가 분출하지 않을정도로만 애무해준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토끼인 제가 좀 민망하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장난도 잘치지만 그래도 애인같이 대해주는 나연이가 이쁘더라구요 
    폭풍같은 펌프질로 순식간에 끝냈습니다;;; 토끼인 제가 졸 민망하더군요 ㅠㅠ
    파트너가 괜찮다며 토닥토닥 해주는데 진짜 둘다 빵 터져서 웃었습니다.
    같이 나오면서 한마디 하더군요 
    아까 룸에서 앞에 언니가 해주는 립서비스를 넋놓고 보는
    제가 너무 부러워하는거 같아 보여서 다음에 자기 찾고 왔을때는 
    특별한스킬을 보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까지도 저를 웃게 해주는 파트너.. 재밌게 놀다 왔네요
    한실장 첫만남에 제가 너무 세게 나가서 미안하고 맘에 들면 후기써준다는 약속은 지켰다
    다음에는 일찍 놀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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