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칸나
3.14일 오후 놀러가게에 뉴페이스 매니저가 와서 그중
칸나을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양치하고 룸배정받고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칸나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아담한 체구에 중상정도의 외모네요
외모에서 약간 색기도 느껴지고요
얘기를 나누어봅니다.
말빨이 상당하네요. 대화하는데 거침이 없고
야한 얘기도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
스스로 약간 신기가 있는 거 같다고 말하면서
시간내내 대화가 끊이지 않네요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을 가져가니 잘 받아주네요
팔베게하고 날씬한 체구를 터치해봅니다.
가슴은 아담하지만 봉긋하여 나름 터치맛 있고
품안에 들어온 체구를 느끼며 힙도 만져보니
부드러우면서 만질 맛 있습니다.
공격성은 어느 정도 있는 거 같지만
어느 땐 약간 4차원 기질도 보이는 거 같네요
암튼 시간내내 얘기나누며 터치하며
지루함은 없이
즐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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