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둘이 아주 멀쩡한상태로 방문했어요 술을별로안좋아하는터라
근데 남자둘이 밥먹고 그냥가기도뭐해서 저렴한금액에 둘이 8시이전 인당10만원이라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저렴한금액에 서비스가 나쁘지는않을까하는 반신반의한맘으로
방문하였는데 언니들 연령도 어린편이고 아주좋았습니다 예전 놀던 그대로
홀딱쇼 계곡주 오픈식 수위높은 술자리 노래부르고 술먹고 마지막엔
입이랑 손으로 오랄서비스 추억도 되살리고 좋았습니다
오래전에 북창동 하드코어를
온적이있었는데 담당을 잘못만나 바가지를엄청씌었더라고요 저렴한금액의
술이랑 안주도 팍팍넣어주셔서 덕분에 잘놀고갑니다 아가씨도 아가씨지만
탁재훈실장님 마인드가 더욱 빛나는거같습니다
엄지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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