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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163-44-B) 21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200%
연주는 솟아취향이랑 맞을거 같다고 한번 보라해서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가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
하얀 눈처럼 뽀얀 피부를 지닌 예쁘장한 아이가
하얀 드레스풍 홀복을 입고 들어옵니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하얀 홀복이 더티해보입니다 ㅋㅋ
안빨았나?
아...단어가 넘 야한가..?ㅎㅎㅎㅎ
이목구비 뚜렷한 유형의 시원스런 외모는 아니구요
약간 고양이상의 오밀조밀 조화가 잘되어있는
뭐랄까 민필인데 이쁜 민필?
바른생활 소녀같은 이미지의
긴 생머리의 참해보이는 스타일의 외모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이나영스타일은 아니고 신민아 스타일이라고 해야할듯 싶습니다
솟아가 껌뻑죽는 강아지상이 아니라 좀 아쉽긴 했지만요
대신 풍기는 분위기가 여성스러운 아이라 물랑 스텝들 예상처럼
솟아 마음에 쏙 드는 아이였습니다 ^^
160cm 정도의 비교적 단신인 아이로
극슬림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스탠다드에 가까운 슬림체형 되겠습니다
부끄러워하며 안보여주려고 온갖 애교신공을 펼치며 꼭꼭 숨겨두던
슴가는 아주아주 예쁘디 예쁘지만 크진 않은 A+ 되겠습니다
크기가 우선이라면 아쉬운거고 모양색상이 우선이다 그러면 대박인거고 ^^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는 약간 애매합니다
냉정하게 극찬을 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긴한데
자꾸 마음은 다른분들 낚이던 말던 극찬을 하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흔한표현으로 중중+~중상 정도 비주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티마인드는 딱 제 취향입니다
여성스럽고 차분하고 조신한편인데
밝고 유쾌한 모습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약간의 애교도 섞여있는 말투와 행동...
그리고 보호본능 자극하는 모습들까지
솟아가 바래마지않는 조건들을 대부분 갖추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도망자모드에 애교방어에 마음약해져서
고민이 많아집니다ㅡㅡ;;
일단 말로 타협을 해봅니다..씨알도 안먹힙니다 ㅡㅡ;;
다시 몸으로 타협해 봅니다...택도 없습니다 ㅡㅡ;;
이대로 포기할 순 없습니다
얼르고 달래고 구슬러 봅니다....안넘어옵니다
징징거리고 조르고 떼써봅니다....애쓴다~~하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진 않았습니다
말 잘들었다고 살짝 아주작은 먼지티끌만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ㅜㅜ
결국 시간 다 가버렸습니다 아놔!!!!
앞으로 볼날은 무궁무진하게 많이 남았으니까
다시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이 아이가 주는 느낌은
얼마전 부천 더클래식이라는 업소의 "연희"라는
아이 극찬후기를 쓴적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게서 받았던 느낌을 고스란히 연주에게도 받았습니다
키방매니저인데 키방매니저 답지 않은 풋풋하고 내추럴한 느낌..
정형화되어있지 않고...하드하지 않으며..
맑고 깨끗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모습그대로...
이 아이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추천은 안하겠습니다
저 보기도 바쁩니다 풉~~^^
외모: 89점
몸매: 89점
T마인드 :88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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