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설아 (163-48-A+) 22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200%
이제 바쁜 회사업무들도 어느정도는 정리가 되가는듯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평일에 분당나들이 시간내기는 빠듯하네요
아마 한동안은 주말을 이용할듯 보입니다
결국 주말에 분당 몰아달리기가 될듯 하네요 쿨럭~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더팩트 러브썸 노팅힐 모두 휴무더군요 ㅎㅎ
츄파춥스 출근 1명
바운스 메모해뒀던 아이들 죄다결근
스위티도 메모해둔 아이들 없음
그냥 부천서 놀까...부천은 더 폭망 ㅜㅜ
인천 가볼까.....인천도 핵폭망 ㅜㅜ
결국 예정했던 물랑루즈 2명 예약하고 옆건물 밤비 1명
그리고 메모해뒀던 어썸 2명 총 5개 잡고 출발~~
가는도중 어썸 두명모두 출펑 ㅜㅜ
예약 망했습니다 ㅜㅜ
당일 밤비에는 "유나" 와 "설아" 두명 출근했었죠
거의 정시 연락에 두명모두 같은 시간 한시간만 가능 ㅡㅡ;;
둘다 예약하고 둘다 들어오면 안되냐고 물어볼까 하다가
그랬다가는 ^&%#&^%&$소리 듣고 업블각이라 ㅋ ㅑ ㅋ ㅑ
좀 고민했습니다 유나 재접이냐 설아 초접이냐 ㅡㅡ;;
물랑루즈 두명도 다 초접이어서 ㅋㅋㅋ
조금 더 안전빵 재접으로 갈까 하다가
호기심을 못이기고 설아 예약했습니다 ㅎㅎㅎ
유나야 모 돌아오는 주말에 또 보면되죠 ~
그럼 설아 소개해 드릴께요
차선책으로 예약한 밤비 설아가
솟아에게 개인적으로는 대반전의 즐거운 달림이 되어버린~
왜 준비옵과 비긴어게인옵 두분의 후기밖에 없을까
생각이 제일 먼저 드네요
예쁩니다...아주 예뻤어요...고양이상의 소두형얼굴
청순계열은 아니고 섹시계열의 상급외모는 확실하구요
강아지상 성애자 솟아가 고양이상 보고도 이쁘다고 하면
꽤 이쁜거 맞는겁니다 ㅎㅎㅎㅎ 믿으셔도 되요 ^^
코를 기준으로 위쪽은 트와이스 쯔위 씽크가 꽤 나오구요
젖살이 조금 빠지고 턱선이 좀 더 갸름하다면
쯔위씽크 65%에서 75%까지도 씽크로율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한명 떠오르는 아이가 예전 아게하 "겨울"이와도
꽤 닮았습니다...갸도 고양이상쪽으로는 꽤 예뻤는데
인천으로 옮겨가고 한번보고 그 이후에는 못봤네요 ㅎㅎ
몸매는 딱 슬림~스탠다드한 전형적인 체형으로
검은 시스루 홀복을 입었었는데
전체적인 실루엣이 꽤 좋아보이더군요
컴플렉스인듯 보이는 A의 슴가가 아쉽긴하지만
전 슴가족이 아니니까요 아햏햏
본인은 의술의 힘을 빌어볼까 하는 생각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반댈세!!!!ㅎㅎㅎㅎ
T마인드는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밤비에서 본 모든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느꼈던 점인데요
초객에 대한 약간의 경계심과 어색함이 있는듯 싶더라구요
그 어색함을 옵들이 어떻게 풀어헤쳐 나가느냐가
밤비 달림이 즐달이냐 아니냐 판가름 나는 중요한 관건이 될것 같습니다
몇몇 아이들을 더 봐야 알겠지만
밤비는 초보&시체족보다는 "중수이상 리드족"에게 더 적합한 업소로 보입니다^^
약간 낯도 가리는듯 보였고
원래 조용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로도 보였으며
외모와는 다르게 꽤 조신하고 예의바른 아이였습니다
어느정도 어색함 가득한 안개를 걷어내고나니 밝고 유쾌한 설아가 나오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꽁냥꽁냥 웃어가며 수다떨다가 20분 남기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키스는 아직은 풋풋한? ㅎㅎ 조금 더 가다듬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조금씩 뜨거워지는 키감?
키스를 하면서 점점 더 스킬게이지가 올라가는 느낌이었구요
양손으로 목을 감싸안겨오는 매미모드도 훌륭하더군요
팔로 손으로 자연스래 슴가를 자꾸 가리며 부끄럽다는 모습이
꽤나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얼마전 부천에서 보았던 한 언니는 오빠 이제 눕자 하더니
본인이 빤쓰까지 훌렁 다 벗어버려서 ㅋㅋㅋ 깜놀 ㅡㅡ;;
하..그런유형의 아이한테는 전혀 성적매력을 못느낀다능 ㅡㅡ;;
많지 않던 시간이라 적당히 들이대고 놀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졌는데요
분당 갈일 있을때 요아이는 출근체크 우선순위에 둘것 같습니다^^
외모: 91점
몸매: 88점
T마인드 :87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