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더팩트
아가씨 예명 : 민서
더팩트는 거의 수빈이 보러 다니는데 간간히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 수빈이 얘가 요새 출근을 자주 안해서ㅋ 민서는 남는 시간 급하게 예약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진짜 옆집에 사는 여대생 느낌.. 평범하고 수수하게 생겼네요. 와꾸 내상은 아니지만 와꾸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하긴 좀.. 그래도 요런 풋풋한 애들이 또 분당권의 맛 아니겠습니까?^^
몸매는 아담한 키에 슬림과 표준 사이의 몸매.. 사슴이도 나름 그립감 좋고 힙도 살짝 있어서 무난합니다. 대화를 해보니 엄청 열심히 사는 친구네요. 그리고 나름 공부도 꽤하는.. 상위권 대학의 학생인 느낌이 오네요. 말은 조곤조곤 잘 하고 분위기도 잘 리드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편안한 대화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요런 엘리트 여대생이 키스는 과연 어떻게 할까란 궁금증을 갖고 침대로 이동해 봅니다. 같이 나란히 눕자 품 안에 쏙 안겨오는 모습이 귀엽네요. 키스는 잘받아주는데 특이한게 얘는 혀를 제 입안에 넣고 쉬지 않고 계속 돌리네요. 이런 키스는 첨입니다. 정말 계속계속 혀를 돌리는데 느낌이 색다르네요. 키스에 엄청 적극적이네요.
이날은 저도 몸이 피곤한 관계로 적극적인 공격은 안하고 수위내에서만 플레이했는데 터치도 크게 야박하지 않고 최대한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느껴져 기분 좋았습니다.
출근길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옆집 여대생 같은 아이와 달달한 대화와 더 달콤한 키스가 해보고 싶다면 한번 볼만한 민서입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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