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양주 한병 시켜놓고 현재 진행될 사업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착석하는 빠라서 언냐가 옆에 앉았는데 허벅지 조금 만졌다고 옘병 하네요
술맛 떨어져서 남은 술 키핑하고 어딜갈까~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오늘은 아주 질펀하게 달리자고 둘다 합의를 보고
안양으로 달려봅니다.가자마자 바로 초이스 보여주더군요 한 10명남짓.
1번 눈에 팍~친구와 저는 동시에 같은번호를 외치는데~
양보 할수 없기에~바락바락 우겨서 그언니 찜 ㅋㅋ
친구는 다른 언냐초이스대체적으로 와꾸나오구.
그언냐는 정말 연예인과 견줄 정도로 생겼습니다.
큰눈에~시원한 이마 오똑한 코 전부 수술빨이긴 한거 같지만
뭐 델꼬 살껏도 아닌데 ㅋ
언제나 처럼 신고식~노래틀어놓고 무아지경 빠져들고
신고식 해주는 내팟 언냐는 놀림 좋고
룸안에서 술마시고 완전 개처럼 놀았는데도 끝나고 나오니 아쉽더군요~
둘다 술이 만취하여~술 한잔먹고 안주 대신 언냐들 슴가를 안주삼고~
손은 언냐 허벅지에 떠날줄모르고. 웨타씨가 물수건을 들고 옵니다~
즐퍽했던 시간도 어느덧 가고.누구도 안부러운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
무엇보다도 담당 민대표님 마인드 너무 좋고 끝까지 챙겨 주신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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