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제인생 가봤던 술집중에 가장 저렴하고 가장 가성비 좋았던 술집이였던거같네요
8시이전 혼자가도 10만원에 추가금없고 벗고 놀고 마무리까지 해준다길래 뻥인줄알고 몇번 간만보다가
결심하고 간 그곳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
탁재훈실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매너좋으셔서 안심됫음 ㅎㅎ
룸따라 들어가서 초이스 보는데 와 혼자왔는데 10명가까이 보여주시길래 깜놀...ㅎㄷㄷ 탁재훈실장님
추천받고 앉힌 주원이라는 아가씨 와 마인드 개오짐..
룸경험이 없었던 나에겐 오아시스 같은 아가씨였음 알아서 물빨다해버리니까 사실상 바랄게 없었음...
이가격에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오히려 자책감마저듬..
그정도로 마인드가 좋아서 다음뻔에 갈때도 꼭 주원이라는 아가씨찾을거임..
번호교환하고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고있음 이번주 주말이나 해서 친구들이랑 같이한번더
가겠습니다 탁재훈실장님 무튼 대박나세요 ~!!!!
대박나시라고 탁재훈실장님 후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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