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심플
아가씨 예명 : 홍실
저번에 다녀간 뒤로 홍실이가 다시 보고싶었지만
자주 나오지않아 못보던중 드디어 다시 만났네요~~
차가 막혀 살짝 늦으니 홍실이 왜늦었냐고 뒷타임 있다고 구박하네요ㅜ
하지만 다시 보니 저번보다 얼굴이 더 이뻐진듯
지 스스로 오늘 이쁘네 이러네요;;;;
라인 들어간 홀복이라 그런지
165 50 B 사이즈가 확연히 드러나네요
라인에 비해 엉덩이 좀더 커 좋네요
몸매를 보니 급 만지고싶어 옆에 앉히고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이런저런얘기 후 플레이 하는데
오늘은 뭔가 저번보다 입술이 더 촉촉한듯
키스느낌이 좋네요
가슴도 적당하니 만지기좋고 애무시에도 잘느껴주고
오늘은 공격을 받아보는데 테크닉이 좋은것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임해주네요~~
시간상 플레이를 오래하지않았지만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와꾸 귀여우면서 이쁘장하므로 와꾸진상만 아니면 추천
몸매도 라인도 좋고 살결도 고와 통통한 매 좋아하시는분 빼고 추천
마인드도 너무너무 착하고 손님의 마음을 이해하므로 추천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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