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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태랑] 구장인증까지! 자연산 C컵 후끈 불끈한 시간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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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원야구장 방문& 초이스

     

    근처에 온거 같아서 위치를 말씀드렸더니 정확한 장소를 안내해 주신다.

    웨이터의 안내를 따라 이동 했더니 고급 정장의 친근한 이미지의 

     

    한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반가워할 틈도없이 바로 미러룸으로 안내된다.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언니들이 출근했다.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데 슬슬 결정 장애가 오기 시작한다.

    아...

     

    한실장님이 눈치채고 두명의 언니를 추천해주신다.

    어린 매니저는 아니지만 손님 응대를 매우 잘하는 편이라고 얘기해 주신다.

    풀사롱에서 외모도 중요하지만 손님 응대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한 법이다.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두명의 언니중 내스타일에 가까운 언니로 초이스해 본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인증을 마친다.

     

     

    2. 룸타임

    이어서 언니가 들어오고 세팅하고 술따라 주면서...

     

    태랑 : 안녕하세요 태랑이예요

    나 : 네?? 이름이??

    태랑 : 배태랑 할 때 태랑이요ㅎㅎ

    나 : 아.. 특이한 이름이네요.ㄷㄷ

    태랑 : 다른 언니들이 다들 이쁜 연예인 이름이라서 차별화를 두고 싶었어요.

    외우기 어려운 이름이었는데 배태랑이라고 하니까 쉽게 외워졌다.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칭찬세례..

     

     

    태랑 : 오빠 몇살이야? 엄청 어려보이는데..

    나 : 몇살같아 보이는데?

    태랑 : 엄청 어려보이는데.. 내가 누나 일수도 있을거 같아ㅠㅠ

    나 : 여기서 나보다 나이 많으면 일하기 힘들텐데ㅋㅋㅋㅋ

    태랑 : 30넘는구나ㅎㅎ 다행이다.

     

    음.. 30은 가뿐히 넘는데ㅎㅎ 기분은 좋아졌다.

    대화 내용을 통해 언니의 나이가 20대 중후반 정도 되지 않을까 라고 추측해 본다.

     

    이어서 신고식을 시작하기 전에 언니가 긴장하면서 얘기한다.

     

     

    태랑 : 사실 어제 경락 마사지를 받아서 등쪽에 부황 자국이 많아ㅠ

    나 : 어떻게 생겼는데?(실제 궁금..)

    태랑 : 요기~(동그란 부황 자국을 보여줌)

    나 : 남자친구한테 맞았니?ㅋㅋㅋㅋ

    태랑 : ㅠㅠ

    나 : 장난이야~ 괜찮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써^^

     

     

    노래 하나 틀어놓고 태랑의 인사가 시작된다.

    원피스를 훌러덩 벗어 제끼고 돌격한다.

    내 바지를 벗기고 주니어를 사정없이 빨이들이기 시작한다.

    "어흑~"

    비제이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내손은 언니의 뽀얀 젖가슴을 주물럭 거린다.

    인사 타임에 대충 1분도 안해 주는 언니가 많은데 태랑 언니는 

    노래 끝날때 까지 진행된다.

     

     


    태랑이의 와꾸는요?


    민삘 룸삘이 혼합된 타입으로 눈이 크고 얼굴이 둥그스름 하다.
    20대 초반처럼 어린 외모는 아니지만 예쁘게 잘 꾸며졌다.(오피 플3정도??)
    큰키 때문에 얼굴이 사알짝 큰데 그 부분에 예민하지 않다면 누구나 만족할만한 외모이다.

     

     

    태랑이의 몸매는요?


    큰 키(힐신고 175?)에 시원하게 뻣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C컵의 자연산 가슴에 큼지막한 골반라인 탄탄한 꿀벅지~
    전형적인 글래머 몸매이다.
    벌써부터 연애타임이 기대된다.ㅎㅎ

     

     

     

     

    인사 타임이 끝나고 언니가 노브라에 와이셔츠!! 가벼운 복장으로 갈아입는다.

    언니와 가볍게 일상에 관한 얘기를 나누고 있는중에 웨이터가 맥주와 안주를 들고 들어온다.

     

     

    Tip : 풀싸롱 안가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언급해보겠다.

              웨이터는 초반 중반 그리고 룸타임...

     

              마지막에 꿀물들고 한번씩 들어온다.

              그리고 구장에서 한번 요구한다.

              처음에 만원만 주시면 된다.

              혹시 더 요구하면 "뒤에 또 올거잖아"

     

              라고 넘어가시면 된다.

              두번째 부터는 재량이다.

              웨이터의 생계가 걱정되면 만원 주셔도 되고...

     

              싫으면 현금 없다고 하면 그만이다.

              언니가 "예쁜 웨이터 챙겨주세요"라고 하는 말은

             '언니 의사와 상관없는 멘트'

             니까 신경 안쓰셔도 된다.

     

     

     

    나는 넉넉하게 3장 챙겨왔다.

    두번째에 또  주려고 하니까 태랑이가 내 손을 꾸욱 잡으면서 눈치준다.

    (이런언니 못봤는데 참 마인드 좋은듯ㅎㅎ)

     

     

     

     

    언니가 노래한번 부르자고 해서 한곡 선곡한다.

    '사랑할수록' 을 찍었는데 의외로 언니도 아는 노래라고 한다.

    잘 못 부르지만 나는 열창을 하고 언니는 내 가슴팍에 폭 안겨서 노래를 감상한다.

    캬~ 이건 다른 업종에서 느낄 수 없는 감흥이다.

    나도 언니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노래를 즐긴다.

     

     

     

     

    양주 먹다가 입이 심심해서 쫄쫄이를 먹으려고 해본다.

    언니가 그냥 먹지 말라고 하며 양주에 불을 붙이고 구워준다.

    육포도 구웠는데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존맛이다.

     

     

     

    언니는 내 똘똘이를 만지고 나는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재밌게 놀다보니 어느새 마무리 타임이다.

    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언니와 손을 잡고 방을 나선다.

     

     

     

     

    룸앞에 한실장님이 대기중이 셨는데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눈다.

    고급 정장을 입으신 분이 정말 깍듯이 대해주시는데 내가 진짜 뭐라도 된 기분이었다.

    깔끔한 외모 적합한 초이스 그리고 다른 업종까지 넘나드는 해박한 유흥지식...

    나중에 친구들과 놀다가 술 유흥이 땡기는 날엔 정말 이분께 연락드려서 

    도움을 청하려고 한다.

     

     

     

    3. 후끈불끈 연애타임

    언니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연애 장소로 이동한다.

    언니 몸매를 훑어보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거린다.

    방에 들어와서 먼저 샤워를 하고 기다린다.

    언니도 씼고 나는 개인 장비를 챙긴다.

     

     

     

    언니가 살짝 추워 하길래 따뜻하게 꼬옥 안아준다.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게 느껴지고 E...기분을 마음껏 만끽한다.

    이어서 키스타임...

    장키 단키 다 잘 받아주며 키스 마인드가 참 좋다.

    애무해도 되냐고 조심스레 물어보고 허락하길래...

    그동안 빨고 싶던 가슴을 빨아 제끼기 시작한다.

    자연산 글래머의 촉감 E...느낌 너무나도 행복하다.

    아래로 타고 내려와서 언니의 소중이를 마음껏 유린한다.

    풀싸롱을 다니다 보면 역립 거부하는 언니들도 많이 있는데... 

    태랑이는 참 마인드가 좋은 거 같다.

     

     

     

    다시 언니가 이어받아서 역공을 시작한다.

    비제이 가슴애무를 왔다갔다 반복하자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이 기세를 살려 장비를 장착하고 진입

    적절한 조임이다.

    처음에 가볍게 점점 속도를 올리니까 언니의 호흡이 거칠어진다.

     

     

     

    여상을 요청해본다.

    현란하진 않지만 자극 포인트를 정확하게 줄줄 안다.

    이어서 내가 좋하하는 뒷칙이 시도...

    큼지막한 엉덩이를 쥐는 순간 나는 행복감에 사로잡힌다.

    템포가 올라감에 따라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동굴이 조여온다.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꼬옥 안아준다.

     

     

     

    씻고 나와서 언니의 마지막 한마디

    "오늘 첫타임부터 오빠처럼 좋은 손님 만나서 너무 좋다"

    정말 기분좋아지는 말이었다.^^

     

     

     

     

     


    **간단 요약평**

    (각 항목 10점 만점)

     

     

     

    1. 업소 시설 : 10점


    한눈에 잘 들어오는 매직미러 초이스
    고급 모텔급 연애 구장

     

     


    2. 상무님의 친절도, 마인드 : 10점


    핸섬하고 깔끔한 복장의 깍듯한 대접
    손님 중심의 적절한 초이스

     

     


    3. 언니 외모 : 8점


    20대 중후반 정도 민룸삘이 혼재된 오피+3급 외모

     

     


    4. 언니 몸매 : 9점


    시원한 키 탄탄한 꿀벅지와 발달된 골반
    촉감 좋은 자연 C컵의 글래머 타입

     

     


    5. 언니마인드& 성격 : 10점


    활발하고 붙임성있는 성격
    역립 키스 모두 관대함.

     

     

     

    총점 : 97점(100점 만점)

     

     

     

    4. 에필로그

    첫 풀사롱 독고방문인데 정말 재밌게 잘 놀고 온 거 같습니다.

    술도 먹고 노래도 하고 주물럭(??)에 연애까지..

    독고 손님을 땁이라고 한답니다.(왕따의 따인듯ㅋㅋㅋ)

    전체 손님의 30%가 땁이 일만큼 이미 독고 달림의 비율이 생각보다 많았고...

    다른 장점은 딴사람 눈치 안보고 즐길 수 있다는거죠.

    어떤 일이든 처음이 어려운 듯ㅎㅎ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은 8시 이전에 방문 하시면 보다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도 술과 여자가 동시에 땡기는 외로운 날 다시 한번 방문하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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