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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후기를 올리기전에 지금부터 밝혀드리는 제 후기는 지극히 제 갠적인 느낌이며,
언니와의 교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개인적인 취향,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혀드려욤..^^
필자가 방문했던 수요일 밤 8시경 미러 룸내부에는 약 15여명의 언니들이 간택을 바라는 눈빛으로
미러룸에서 대기를 하고 있네요..^^ 미러룸 내부에 대기하고 하고 있는 언니들의 외모는
실제 강남 여자 느낌이나는 쭉쭉빵빵이네요~~ㅋㅋ
누구를 보더라도 괜찮을 만큼 훨친(?)했고 홀복을 입고 미러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밖에서 들어다보는것이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때 내 모든 촉각에 들어오는 한 여인네~~
민실장님께 그 아가씨를 지목하니 바로 마이크에서 가슴에 붙여있던 숫자가
호명이 되고 그녀를 내 곁에 둘 수 있었습니다.^^
룸 내부에서 잠깐 민실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기다리니 그녀가 짜잔하고 나타나네요~
바로 내 옆자리로 살갗게 다가오는데 심장이 멎어버리는듯한 쫄깃함에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잠깐 이러저러 서로의 근황을 묻는 짧은 시간에서 난 그녀의 예명이
'아름'라는것을 알 수 있었고 우린 급친이 되어 버리네요~ㅋㅋㅋ
그녀가 일어나더니 오빠! 인사할께요~!!
인사는 아까했잖아~ㅋㅋㅋ 노래방 기계에 익숙한 노래를 고르고는 한꺼풀
두꺼풀 그녀에게 둘러져 있던 옷가지들을 하나씩 양파 껍질 벗기듯 벗어 던져버립니다.
내가 앉아있는 옆자리로 다가온 그녀가 내 바지에 손을 얹고서는
내 기둥을 살살 만져주면서 바지를 까버리네요~
그러고는 이미 하늘 나라로 날아갈듯한 주책맞은 넘을 그녀의 이쁜 입으로 후루룩~~
후루룩~하며 빨아주는데 이미 여기서 항복을 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에 머릿속은 온통 딴생각을 쳐 해봅니다.
자연스럽게 나의 손은 그녀의 등과 하트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네요...^^
양주 두어잔을 마시니 술기운이 폴폴 올라옵니다...
금방 빨개진 내 얼굴은 부끄러워서 그런걸까?
아님 술에 취해서 그런걸까?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만지면서 서로의 얘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 나쁜손은 그녀의 미끈한 다리와 여러곳(?) 쓰담 쓰담하며
부드러운 그녀의 살갗을 흠뻑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젠 그녀와 함께 구장으로 이동하여 봅니다.
구장 입성 후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씻고 나오는 그녀의 하얀속살을 보자니 바로 또
다시 차오르는 수컷의 본능이 폴폴 날립니다.ㅋ 그녀의 옆으로 누워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부드러운 촉감에 어찌 할 줄 모르고 난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긴 키스를 나누고는
다시 내 가슴을 마구 괴롭히네요~^^
점점더 아래로 향하는 그녀...터질듯한 내것을 살짝 베어 물고는 꽈~악~쪼여주는 빨림의 느낌이 강해집니다.
더이상 그녀의 공격을 방치했다가는 이대로 끝날듯한 위기감에 장비장착하고 살짝 벌어진 그녀의 꽃잎안으로
천천히 밀어넣고 천천히 리듬을 타니 야릇한 표정을 짓는 그녀..
터져주는 신음소리에 난 자신감을 회복했는지 조금더 과격하게 타봅니다.
그런 나의 리듬에 맞춰서 살짝씩 흔들어주는 그녀의 엉덩이의 움직임..
어느새 우린 서로의 몸에 익숙해졌는지 서로의 박자를 맞춰가며 서로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려 하였고,
그럴수록 난 아찔한 쾌감에 조금씩 조금씩 밑에서 묵직한 무언가 몰려오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얼마 버틸 수 없음도 알 수 있었습니다.ㅋㅋㅋ
체위를 바꾸지도 않고 바로 정상위 하나의 체위로, 그녀의 다리를 올리기도하고 벌리기도 하면서 천천히,
때론 빠르게 펌핑을 하면서 배출의 욕구를 참지 못하고 그녀의 안에 시원하게 발사해 버렸습니다.^^
같이 있던 내내 여친같은 애인모드로 내 그리움은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시간에도 발기찬 소중이때문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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