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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불평없이 잘 받아주는 파트너~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요새 아무래도 피로를 풀러 건마 위주로만 다녀서 그런지 여자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이다.

     

    마침 이번주까진 일거리가 없어 쉬는 시간이 생겨 형님과 야구장 찾기로 했다.

     

    민실장님 잘계셨냐며 굉장히 반긴다. 

     

    매일 피곤에 쩔은 모습만 보이는 형님이 왠일인지 눈에 생기가 도는 모습을 보인다.

     

    시원한 맥주부터 한잔 들이켜고선 형님하고 다음 일할곳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10여분이 훌쩍 지나간다.

     

    일 얘기도 끝나고 초이스가 늦는것 같아 룸 바깥으로 나가 웨이터에게 민실장님 호출하려 했더니

     

    민실장님 마침 아가씨들 초이스 하자고 한다..미러실이동

     

    형님께 선심쓰는척 초이스를 양보했더니 형님이 한 아가씨를 초이스 한다.

     

    키는 보통인데 비해 가슴도 은근히 잘 발달되어 있고 얼굴도 이쁜축에 속하는것 같아 형님이 바로 초이스한다.

     

    형님 파트너가 일단 형님 옆에 자리 잡고 앉아 술부터 한잔씩 따라주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몸매도 괜찮은데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게 여시같은 분위기가 조금 난다.

     

    딱 달라붙는 검은 미니 슬립을 입었는데 은근히 섹시해 보인다.

     

    파트너가 인사한다며 노래방 기계 노래 틀어놓고 쇼파로 올라간다.

     

    역시 예상대로 가슴도 있구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예쁘다.

     

    가슴도 쳐지지 않고 봉긋한 형태가 자연산인듯..

     

    곧바로 이어지는 인사.. 가글로 시원함을 느끼며 단단히

     

    인사 끝나고 다시 술과 함께 노래 한곡 부르고 또 노가리 까면서

     

    욕실 리모델링 일이 말이 좋아 리모델링이지 사실 노가다 일이라 손이 많이 거칠다.

     

    거친 손으로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여체를 만지니까 나야 좋지만 여자쪽에서 보면 사실 무척 느낌이 별로일듯..

     

    그래도 아무 불평없이 잘 받아주는 파트너가 마음에 들었다.

     

    잠시 화장실 다녀온다며 나가는 파트너. 앞쪽의 형님과 파트너는 내 시선은 별 상관하지도 않으며

     

    애무놀이가 즐겁기만 한가보다.

     

    화장실 갔다온 파트너 가 마지막 남은 시간 화끈하게 놀자며 흥을 돋구며 신나는 댄스를 틀어놓고선 언니와 섹시한 춤을 춘다.

     

    시간을 보니 겨우 10여분 밖에 남지 않은듯해 마지막을 광란의 도가니탕으로 몰아갔다.

     

    부둥켜안고 키스하고 노래도 부르며 미친듯이 놀다보니 웨이터의 목소리도 잘 못들었다.

     

    민실장님 잠시 후 들어온다.

     

    언니들은 어땠냐고 물어보며 더불어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단 접대성 멘트를 날리는 민실장님

     

    계산을 마치고 잠시 기다리니 다시 들어오는 언니들과 모텔로이동

     

    다음은 말안해도 다아실듯~ 시원게 빙고하고 형님이랑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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