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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소주 마시며 상의하다 야구장으로 결정했네요
어디로 달려야 할까 고민끝에 후기평이 좋은
민실장님으로 고고
소주 마시며 미리 전화했죠 상황 어떠냐고 물어보니
워낙 피크시간이라 손님도 많은데 아가씨들도 150명이상 나왔으니
오시면 15분정도 초이스 레이 있으실수 있지만
최대한 빨리 해드린다고 하네요 믿고 출발했죠
11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바쁘긴 바쁜모양
입구부터 사람 북적북적 실장님 들어와
맥주한잔 주고받고~
죄송하지만 15분-20분정도만 기다리셔야 한다고 우린 시간은 문제될께 아니니
아가씨만 잘 맞춰달라고 그 부분은 걱정말라고 씩씩하게 외치며 나가네요
친구랑 맥주마시며 이얘기 저얘기 얘기하다 지치는 찰라에
민실장님 들어와서 초이스실루 안내 한다네요^^
기다리신 만큼 에이스급 언니들로 해주겠다고 ㅋㅋ
자 매직미러 초이스실에 들어가니 피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20명이상 있는데
친구 팟은 기억 가물 제 팟은 아라?
둘다 와꾸 중상급 이상 마인드 또한 훌륭하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우리의 달림은 시작됩니다
물빨의 반복의 시간이 흘러 1부 끝
겁나 빨리가는 시간 ㅠ 하지만 이렇게 재미나게 논적도 처음인듯 ㅋㅋ
아가씨들 퇴장후 민실장님 잠깐 들어옵니다
즐거운 시간 되셨냐구 다시한번 오늘 기다리시게 한점 죄송하다며
90도로 인사 아이구~ 괜찮타구 너무 좋았다구 답말 해주시고
아가씨들 위에서 좀 더 신경쓸수 있게끔 다시한번 교육시키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 먹습니다 ㅎㅎ
샤워를 하고 누워 이런저런 얘기하다 ㅇㅁ 시작
룸에서와는 조금 다른 ㅇㅁ 더 좋더군요~
완전애인모드 ㅋㅋ 급흥분에 붕가를 하는데
오빠 난 뒤로해주는게 좋아 후업 살짝 놀랬음 ㅋㅋ
내 팟도 느끼는지 정말 애인같이 좋은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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